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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생각의 카카오톩 5탄.:'*

토라 |2012.10.03 04:32
조회 2,461 |추천 2

남자와 여자 생각의 차이 5탄.:'*"카카오톩크"

 

 

잠도 안오고 예전 썻던 글들 읽다가 참 재밌게 썼었는데, 라는 마음에

 

거의 1년만에 다시 쓰는데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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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카카오톨크

 

 

남자는 대체로 , 누구나 그렇겠지만 호감이 있는 여자에게 총알같은 답장을 보낸다.

 

누가 이야기 했던가 '텀을두고 문자를 하여라' 라는..

 

아무리 참아보려 하여도 지금 보내지 않으면 언제 또 이 여자와 대화를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에 , 자그만치 12분이라는 긴 시간 텀을 두고 답장을 주는 여자에게

 

'나 니 문자만 12분동안 아무짓 안하고 기다렸어'라는 짐승같은 뉘앙스를 풍기며 총알 같은 답장을 보낸다

 

이런 상황에서 송신녀가 알아야 할 것은, 답장이 오는 시간이다.

 

물론 바쁜일로 확인하지 못하여 답장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남자는 일부로 텀을 두고 문자를 보낼만큼, 계산 적이지 못하다:D

 

반대로 생각할때, 언제나 Always 긴텀으로 오는 답장은 귀찮음의 표현 이기도 하다.

 

특히나 남자는 관심이 가지않는 여자 혹은 정말 친구이상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에겐

 

문자를 보내기 힘든 신체구조를 가지고 태어났다.

 

시대가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며

 

짧고 굵은 남자들의 손가락은 더욱더 문자를 치기 귀찮은 형태가 되었으며

 

이는 곳 표현의 직접적인 방법이 되고는 한다 ' 손가락이 굵어서 문자치기 귀찮아' 라는 표현

 

답장을 하려다가도 , 부득이하게 옆에 자판이 눌러지기라도 하면, 짜증부터 흘러나오는

 

그리고 수정조차 하지않고 보내야하는 진실,

 

혹 내가 관심있는 남자가,  오타가 많다거나(눈이 침침한사람은 그럴 수 있다),

 

문자에 텀이 길다거나, 한다면

 

마음을 조금은 접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D

 

 

추신. 남자는 애초에 맘없는 여자에게는 끝까지 맘을  주기가 힘들다

 

송신녀 "유후!"

 

1초 ~ 30초      -호감

3분 ~ 10분      -문자는 귀찮지만 좋아하는 친구

10분~확인안함 - 손가락도 까딱하기 귀찮음 또는 비지니스

 

착신남 "유후!"

 

다시 말하지만

-둘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빈둥 상태에서

  대화가 지속중이 아닌, 그냥 일상적인 안부대화의 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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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카카오톨크

 

 

여자는 일부로 텀을 두고 문자를 보낼만큼, 계산적이다.

 

사실 카카오톡 자체만으로 함부로 판단하기는 남자만큼 쉽지는 않다.

 

왜? 여자는 심리전에 고수여서 대놓고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지 않는다.

 

간혹 남자처럼 막 표현하는 스타일의 여자들이 있으나, 좋은 방법이라 생각 해본적은 없다.

 

여자는 남자들이 알아서 눈치껏 맘을 알아주길 바란다,

 

대놓고 표출하지 않는 대신에 조금씩 힌트를 던져주며 남자가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긴다.

 

전 시리즈에 썼던 남자와 여자의 다투는 방식에서도 나온 말이지만 여자는

 

남자가 알아주길 바란다.

 

하지만 여자들이 쉽게 표출하는 포인트가있으니,

 

남자들이여 !

 

여자가 뜨문뜨문 남자의 취향을 묻는 질문을 던지면 , 어느정도 호감도가 있다는 말이다.

 

몇번의 만남이 있었다면, 호감도가 만남의 자리에서 카톩속으로 까지 전해진것이다.

 

연속적으로 물어보면 너무 티나기에, 뜬금포로 대화중 한번씩 던져주며 기억해둔다

 

특히나 여자는 자신과 닮은 부분을 찾았을때 공감대를 형성하며 더욱 남자를 마음에 들어하게 된다.

 

여자에게 답장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이 대화가 끊기는 한이 있더라도, 결코 나는 총알같은 답장을 보내지 않으리'

 

착신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통 텀이 있는데 이때 참을성 없는 송신남은

 

'나에게 관심이 없는건가..?내가 여자를 귀찮게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서 나만의 연구결과,

 

[이 연구 결과는, 그동안의 경험에서 나온다]

-둘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빈둥 상태에서

  대화가 지속중이 아닌, 그냥 일상적인 안부대화의 텀

  '대화가 지속중일 때에는, 보통 텀이 없어야 정상이다.'

  

 

송신남 "유후!"

 

10초~30초   -갓 시작한 연인 이거나 불타는 연인, 또는 매우 친한 친구

30초~1분    -이 경우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이거나 비지니스적 관계 

2분~4분      - 호감의 텀

6분~10분    - 조금 귀찮음 , 또는 호감의 텀을 잘못 인지한 착신녀.

15분~30분   - 온거 알았는데 티비보고 있었음, 방송 끝나고 정말 딱히 할거없어 답장.

확인안함     - 진심 연락하기 싫은 상대 [확인 안한 상태로 방을 없에버리는 경우도 있음]

 

착신녀 "유후!"

 

다시 말하지만

-둘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빈둥 상태에서

  대화가 지속중이 아닌, 그냥 일상적인 안부대화의 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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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면서 써서, 글이 엉망 진창인것 같지만..

쓴게 아까워서 올리고 봅니다:D

반응이 좋을리 없지만, 전 시리즈들 쓰면서 참 재밌었기에

그때의 기억을 살려 다시 써봤는데 역시 오랜만이라 그런지 집중이 잘 안되네요 ㅠ

좋은하루 되세요:D

 언제나 남기는 마지막 한마디지만:D

이글은 전문적인것도 아니고, 그냥 제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에.:D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 쿨하게 넘어가주셔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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