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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연애 그리고 생각의 차이 4탄.:'*

토라 |2011.05.12 22:21
조회 1,143 |추천 2

유후~ 얼마만 입니까!!

라고해도 절 기억 못하는 사람뿐인 이곳에서.. 조용히 다시 연재를 이어갈까 합니다.

남자와 여자 생각의 차이 벌써 3탄까지 끝나고 4탄이 나왔는데.

끈기가 딸리기에..ㅋ

음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요?

 

 

 

4탄은...

 

음..

음..

오케이!

내 사랑의 친구를 대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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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남자의 친구들을 대하는 방법'

 

 

아 사실 어찌보면 연애하며 참 어려운 고민이다..

만난지 얼마 되지않은 내 사랑,

어느날 나에게도 하늘이 무너지는 순간이 왔으니

 

남자: 내일 내친구들한테 너 소개해주기로했어:)

 

 

뭐???????

 

아직 남자친구 앞에서도 설레이는 나인데, 친구라고?

좀더 자연스럽게 그들을 대할순 없을까?

 

 

 

드디어 너에게 찾아온 D-day.

장소는 보통 술자리이기 마련이다

도무지 어찌할바를 모르는  당신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건

당신을 땅끝까지 쪼아박는 친구들의 눈빛이다.

 

이런 나를 꺼내줄 사람은 내 남자 뿐인데

 

어찌되먹었는지 이자식은 음흉하고도 으시대는 미소를 품으며

한발 한발 늑대소굴로 들어간다.

 

그래 남자는 당신을 구제해주지 않을 것 같다. 당신은 더더욱 혼자 일어나야 하나니..

 

 

 

 

 

 

가, 내 남자의 기를 살려라!

 

 

 

아, 내코가 석자인데 나보고 남자친구 기를 살려주라고?

그게 아니다, 남자친구가 당신을 그자리에 데리고 간 이유는 단하나.

 

'너거들은 없는 나으 이 예쁜 여인을 자랑하려고, 부럽지? 부럽냐?'

 

이거다..

 

그런데 이런자리에서 자신의 여자친구가 기죽어있고 짜증 내는 모습을 보고싶겠는가.?

조금 부끄럽고 창피한 당신의 맘은 알겠지만.

시종일관 남친의 손에 땀이나도록 손을 꼭잡구 의지 하는 모습을 보여라.

아마 남자친구가 마치 자기가 왕이라도 된거 마냥 조금 거만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그 순간만큼 조금 때려주고 싶어도 꾸욱 참고 가식 한번 떨자.

 

술자리에서 나오는 그 순간 남자친구의 행동이 공주님을 떠 받드는듯 고마워 할 것이다.

 

 

 

 

 

 

나, 내 남자의 친구들에게는 눈길 한번 줄 필요없다

 

 

아, 정말이야?

남자친구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내 여자와 친구들 간에 친하게 지내는 꼴은 못본다.

질투가 넘치는 남자들은 자칫 당신의 행동이 자기보다 친구들을 챙긴다고 생각하면

확 ! 기분이 상하기 마련이다.

 

나중에 여자 이야기를 쓸때도 나오겠지만 여자와 생각이 좀 틀리다 

 

어쨋든 여자는 내 남자의 친구들에게 구지 잘보이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 이건 뭐라 남자의 기분을 표현하기가 힘드네.. - -

 

 

 

다, 남자가 취하기 전에 데리고 나와라

 

 

 , 중요하다.

남자가 취하면 남자의 행동이 도를 넘을 수가있다.

마찬가지로 남자들은 친구들끼리 놀때 취하면 개가 되기에 그전에 어떻게든 나와야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살짝 취기가 오른 남자를 유혹하라.

 

조금 더 달라붙어 귓속말로 속삭여라

 

"자기야, 나 나가고싶은데 우리..둘..이"

 

남자는 금새 화색이 되어서 밖으로 나가려 할것이다.

 

아직 시간이 많이 늦지 않았다면 나와서 둘이 카페에가 커피 한잔 마시며

 

남자의 친구들에대하여 이야기 하는것도 좋은 마무리 방법이다.

 

시간이 늦기전에 조금 일찍 밖으로의 탈출을 시도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당신이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붙어있길 원하는 남자는 OUT

 

배려가 없는 남자다.

 

필자같은 경우에는 친구들과의 첫 만남이 불편한 여자를 위해 아주 많이 일찍 나온다

 

"오늘 여자친구가 집에 일찍 가봐야해서:) 담에 술한잔 살께 오늘고맙다~!"

 

하고 나오면 된다.

 

 

 

 

---------

 

절대금기

 

"여자가 취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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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여 당당하게 맡은바 임무를 마지막까지

 

수행하라~! 기죽을 거 없다 까짓거

 

여태 살아온 인생 하루 가식 못떨까!!!

 

후훗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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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하는중에 급히 썼더니 글이 잘 안써지네..

 

여튼 일단은 여기까지 쓰고~ 내일안에 나머지 뒷부분을 다 쓰도록 하겠습니다.

 

급한 용무가 생겨.ㅠ

 

1,2,3 편도 재밌게 봐주시고!!

 

여러분의 댓글이 저의 힘이 됩니다

 

간만에 돌아와 상당히 부족한 글이지만. 즐겁게 봐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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