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엄청 오랜만 입니다!!!!!!!!!!!!!1
엄청 늦게 왓지요?ㅜㅜ
아직도 나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있을랑가....?
없겟지요?
큰바램이지만 글을 다시 씁니다!!
그 동안 일들이 많아서 잊고 지낸 나를 용서...
해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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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2편 다시 시작합니다!!!!!!!!!!!!!
그때....!!!!!!!!!!
보인다...
나한테 거짓말했어 젤리녀석 너!!- 녹차
으읭??
헐 설마 나 진짜 봣나
당황
당혹
감출수 없었음.....
네?? 무슨 소리인지...;- 젤리
반바지 아니잖아
거짓말쟁이... 잡는다 너
내가 잡는다 사기신아- 녹차
옷으로 뻥쳣다고 사기신이라니
내가 노찌롱도 아니고 ㅜㅜ
난 정말 보엿구나
잡히겟구나 싶엇음
목이 타는 관계로 무섭긴했어도
워터를 들이키며 주변을 살피고 있엇는데
나는 정말 그냥
걷고
걷고
열심히 살피면서 걷고 있었는데...
내 반대편에서
가벼운 몸짓으로
헤드폰을 쓰고
어떤 물체하나가 쓔웅!
하고 달려 오는게 아니겠음?
나님 그때 개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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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젤리
나는 그때 그때의 나는 빛의 속도로 뛰었음
정말 개 뛰엇음
그때의 모습은 정말
형사가 수배자 쫒는 마냥
가출한 딸을 아빠가 찾은 것마냥
쫒고 쫒기는 런닝맨이 시작 되었음...!!!!!!!!!
정말 여러분도 이런 상황되면
개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필사적으로 뛰어서
피융신 같이 병원 으로 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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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서 병원의 출입구는 딱 하나 내가 들어온 곳이였음
다른곳으로 나가려니 문은 다 닫혀있엇음...
도망칠곳은 한곳 이였슴,,,
화.장.실...
톨렛
뤠스트룸....
아... 나님 결국 화장실로 들어옴...
그때 녹차군 카톡 왓음..
다음편으로 바로 돌아 옵니다.!!!!!!!!!!!!
여러분 늦어서 다시한번 미안해요 ㅜㅜ
댓글 & 추천 잊지 말아요ㅜㅜㅜ
사랑함돠 하투하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