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체육대회에 쓸 경품을 인터넷 검색으로 찾고있는중...검색어"30만원정도의 선물"로
검색했더니 카페에 올라온글 보고 열폭중....;;
남편이 열심히 돈벌어서 결혼기념일이라고 30만원선에서 선물고르라고 했더니...신랑한테
이넘, 저넘..... 참 할말이 없네..;;;
그리고, 글만봐서는 모르겠지만 결혼기념일날 여편네는 왜 받기만 하려고 하는거냐구 도대체...
같이 결혼한날의 기념일인데...선물 주는것만해도 고마워야 할 판에 이넘 저넘 하고 있으니...
할 맛 안나네...내 마눌도 저럴까봐;;; 쯧쯧쯧....정신차려 아줌마들....
[아래는 검색하다가 나온 문제의 카페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