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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한 부분을 임대해야 겠어요..용서를 구해요

파괴자 |2012.10.04 23:01
조회 1,501 |추천 2

댓글이 길어서 여기에 올렸어요...용서를 구해요

 

매일 울고 사는 소녀 글에요(http://pann.nate.com/talk/316912195)

 

소녀님...

 

반가워요.

 

올리신 글 잘 보았어요..

 

소녀님께서 이곳에 그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열고 차분하고 조용하게 답답한 생각을

 

고백하였다고 생각해요.

 

저는 소녀님의 물음에 제 생각을 보내드리고 싶어요..

 

그래요.. 집에서는 소녀님을 이해하고 배려 받기가 힘드시니 이곳에서 공감과 응원을 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리신 것으로 보이며 소녀님의 맑고 고우신 마음과 순결하고 신성보다

 

우월한 가슴에 아픔과 슬픔이 뭇어 있고 고민과 괴로움도 많이 참으며 지금에 이르렀다고

 

보이는 것이에요

 

17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밝음 웃음과 환한 미소를 지닌 고결함과 가정의 부족 없는

 

보살핌 속에 나만의 자유와 아름답고 소박한 꿈을 그리며 친구와 웃고 추억을 가꾸며 파란

 

하늘과 장미를 손에 들고 별이 빛나는 아름다움 속에서 포근하고 행복한 생활을 해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해요

 

하지만 소녀님께서 기술한 것처럼 한때는 행복하고 지금은 불행한 생활을 하시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소녀님이 철이 들었다는 것이기도 해요.

 

어려서는 모든 것을 깊이 사고하지 않으며 엄마가 잘못된 답을 주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생활 하였으나 지금은 자신만의 가치관이 정립되어 가고 높은 지성과 부드러운 인격도 형성이

 

되었으며 덕과 예도 인과 지도 조금씩 성숙되어 가는 시기라 옳고 그름과 판단할 수 있는

 

깨어있는 인성을 지니고 계신 것이라 생각해요.

 

지금에 인류가 모순과 오류의 바탕에서 출발 하였으나 소녀님은 자신의 인격과 긍지, 신념과

 

열정으로서 서투른 날개를 피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계시나 부모님은 고대의 가치관과

 

그릇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그 잣대를 소녀님에게 들이대며 어리석고 천박한 모습으로

 

소녀님을 보살피고 계신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하여 소녀님이 그 후유증으로 조우울증을 앓고 청순한 마음에 현실을 받아들이고

 

용서하기에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 상황에서 알게 된 오빠가 소녀님께는 구세주로 등장하여 “소나기” 내용보다 더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을 피우며 자신을 재발견하고 마음에 아픔과 고민도 치료하며 생활에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하고 밝고 활기에 찬 생활을 하였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부모님은 이에 축하와 찬사를 보내며 새로운 보살핌을 했어야 하나 오히려 썩어빠진

 

가치와 무지한 관념을 꺼내들고 소녀님을 망가트리려 하고 있으니 연민에 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이에요.

 

소녀님...

 

부모님의 과거에 잘못된 습관과 인격은 지금에서 누구도 바꾸거나 새롭게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해요. 단 하나. 자신이 어리석음과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며 고뇌할 때 새로운 인

 

격과 품성을 고양하고 연마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때만 성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오빠와의 꿈만 같았던 시간도 잠시. 이제는 협박과 폭력을 생산하고 천박한 폭언을 감히

 

순결하고 아름다운 소녀님께 소화하며 정신분열과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겨 주니

 

소녀님이 이를 감내하고 어떻게 이를 수용하고 용서할 수 있겠어요.

 

그동안 소녀님께서 형언할 수 없는 눈물과 고통으로 많은 시간을 싸워 오면서 속으로 새기고

 

품으로 안고 또 눈물로 혼란스러워 하며 가슴에 상처만 키웠을 것이라 생각해요.

 

이는 아름답고 우아한 소녀님을 기만하는 것이며 무언에 협박과 어린다고 경멸을 일 삼아

 

보살피고 도우는 것이 아닌 망가트리고 파괴하려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 생각해요.

 

신성해야 할 권리까지 박탈당하고 17세에 눈물과 상처, 죽음을 생각하게 만든 현실이

 

소녀님의 결과를 모두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소녀님..

 

소녀님은 부족하거나 잘못한 것이 전무하며 부모님의 어리석고 천박하며 순진한 보살핌도

 

품으로 안고 살아가야 하는 슬픈 현실과 눈물과 아픔도 긍정하고 인내하며 이 추악한

 

현실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다듬고 가꾸어 혼탁해진 호수에서 연꽃의 의미보다 더 우월한

 

한 송이 고귀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야 해요.

 

내 인생은 가족이 대신하여 살아줄 수 없는 존엄하며 고귀하고 유일한 나만의 것에요.

 

이 혼돈의 틈새에서 자신을 지키고 가꾸며 아름답고 우아한 소녀님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한 길은 험난하고 긴 여정이라 생각해요.

 

그 길을 도도한 자태로 나아가려면 자신을 부단히 발전시키고 자기개발과 인격과 품성을 연마

 

하여 승화의 바다로 나가 소질과 인성을 고양하며 새로운 가치관과 높은 지혜를 담아

 

비바람과 태풍에도 퇴색하지 않는 자신을 보호하며 유연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현명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소녀님의 아름다운 가슴에 남아있는 상처를 치유하고 젊음과 정열을 불사르고 못 다한

 

추억과 희망을 향해 우주의 낙원에 작은 정원으로 인도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이제 세상은 혼란과 암울한 터널로 진입하였으며 인류가 선보일 수 있는 모든 것이 거의

 

다 만들어져 고등교육도 써먹을 곳이 많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선진국 형 학업과 주관적이고 전문적인 사회생활이 소녀님의 미래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더 잘 어울리는 것은 자연과 동화된 생활에요. 여행을 자주 하면서 마음에 정화를

 

하시고 아픔도 치료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소녀님은 아직 아기 새에 불과해요. 아직 채 피어나지 않은 꽃과 같아요..

 

부족하다 느껴지기는 하나 그래도 아직은 부모님 곁이 가장 포근하고 안락한 것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순수하고 맑으며 고운 아름다움에 결정체인 소녀님을 받들어 다듬고 가꾸어 보살피어

 

드리기에는 아직 이 사회가 그렇게 성숙하지 못해요.

 

그러니 지금부터 자신을 목표를 세우고 열정과 긍지를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며 때를

 

기다리 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해요. 왜냐하면 소녀님은 사회에 홀로서기에

 

는 부족함이 너무 지나치고 자신을 연마하여 더 성숙해야 하고 그래도 소녀님이 홀로서기에도

 

힘겹다 생각해요. 주변을 보세요. 고등교육 실업자가 넘치고 직장은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잉여인간도 포화상태로 접어들고 있어요. 여기서 냉정한 현실과 미래에 대한 명확하고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지금부터 소녀님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해

 

힘찬 도전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꼭 시기를 기다리시고요. 부모님의 재가를 구해야 해요,

 

그래야 도움을 받아서 내 미래를 차곡차곡 준비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저의 조언일 뿐에요.

 

결정은 소녀님이 하시고요.

 

또 과거는 과거일 뿐에요...지금 현재가 가장 중요해요....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과거도 없는

 

것에요. 미래는 준비는 하되 현재를 즐기고 웃고 노래하며 미소를 잃지 말고 소녀시절

 

아름다운 추억도 수 없이 만들고 소중하게 담으셔요..하지만 자신을 싸구려 전리품으로

 

만들면 미래로 가는 대열에 낙오자가 되는 것에요.

 

이 세상이 모두 소녀님의 것이었으면 좋겠어요.--

 

소녀님...

 

그 아름답고 우아한 그리고 순결한 자태와 신성보다 우월한 맑고 곱게 지니신 경이로운

 

가슴을 이 오염으로부터 퇴색 하거나 상처받지 않게 깊이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연꽃의 의미보다 

 

우월한 혼탁한 호수에서 때 묻지 않은 한 송이 눈부시며 보다 아름다운 꽃으로 곱게

 

피어나시고 우주의 낙원에 작은 정원으로 인도되시어 여왕의 왕관을 쓰시고 백마 타고

 

오는 성인군자 우주의 수호자인 왕자님을 만나시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시고

 

음악과 춤, 노래를 부르시며 별이 빛나는 밤의 아름다움 속에서 황홀한 밤을 불태우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밖에 더 이상 해줄 표현이 없어요. ...미안해요.^*^

 

그리고 소녀님을 사랑해요.^+^.....안 녕~~

 

 

^

허걱...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올려요..^~

 

방가요 ..^=^

 

소녀님...저에 가련한 생각을 그려 보앗으나

 

졸필이 소녀님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다니 부끄러울 뿐이지요.

 

또 소녀님께서 이 글을 읽으시고 아름다운 미소와 웃음과 포옹 하시고

 

내일을 향한 시냇물이 흐르는 징검다리를 하나씩 건너시는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의 생각을 그려 보았던 것이에요.

 

소녀님 ..너무 고마워요..^,^

 

이제 이 세상에 악취가 사라지고 소녀님의 아름다운 향기와 우아한 미소가 짙게 물든 색체와

 

고우며 부드럽고 온화한 소녀님의 노래가 우주를 자유와 낭만과 기쁨과 행복속에 환희의

 

판으로 수 놓아 소년, 소녀들만의 새로운 낙원으로 재 건설 되었으면 하고 고뇌하게 되는 것에요.

 

지금에 기성세대라 일컬어지는 부모세대의 어리석고 가련한 정신적 장애와 아름다운 착각과

 

각성해야 할 미래를 향한 고상한 실수의 연속에서 탈피하고 또 소녀님과 친구들이 무슨 이유에서

 

이를 용서하고 배려 해야 하는지 안타까운 것이며 제가 인류를 대표하여 아기와 소년, 소녀님들

 

에게 최고의 예와 존경하는 자세로 무릅 꿇고 참회하는 눈물로서 용서를 구하고 또 구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권력의 하수인과 그외 소인배들이 지금까지의 잘못에 대한 깊은 각성과 고뇌로 이

 

추악한 사회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세상으로 하루 빨리 바꾸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지요

 

그래서 소녀님의 신성한 자유와 웃음을 되찾고 밝고 곱게 지니신 아름다운 심성과

 

순수하고 존엄한 가슴과 그 안에 남아있는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고

 

이 눈물과 영원한 이별을 하였으면 바라는 것이지요.

 

소녀님.. 혹시 소녀님의 바람과 신념을 글로 그려서 부모님께 드리고 그에따른 보살핌을 원한다고

 

하여 보시면 어떨까요.? 어쩌면 글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소녀님.. 이제부터 자괴감을 물리시고 스스로 지성을 가두지 말며 긍지와 신념이 있고

 

열정과 젊음이 나를 반기는 지금이 내가 무한의 우주로 까지 솟구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으시어

 

그 신성보다 우월한 가슴속에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모두 현실에 펼치시고 그 안에서 주연으로서

 

만족과 희열을 경험하고 행복한 미소와 황홀한 기쁨을 누리시고 더 높은 희망을 만들어 모두

 

꼭 이루시기를 간절히 기원 할께요..

 

소녀님 .... 65억 명에서 저는 소녀님의 펜이 되고 싶어요..또 소녀님을 응원하고 갈채를 보내는

 

유일하고 어리석은 하나의 독수리이고 싶어요.

 

이제 저의 열렬한 박수에 힘을 얻으시어 힘차고 자신있게 소녀님의 아름다운 오늘과 내일을

 

유익하고 소중하게 가꾸고 다듬어 소녀의 월계관을 쓰시기 바랄께요...

 

소녀님 ....사랑해요..^*^

 

오래도록 저의 가슴 깊이 간직 될꺼에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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