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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마 아저씨

김승혁 |2012.10.05 20:21
조회 1,799 |추천 0

이것은 실제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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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에서 오는길에 버스를 탔다.

어떤 할아버지가 어떤 아저씨한테 욕을 듣고 있는거였다.

그 아저씨는 할아버지에게 욕을 퍼부으면서 경찰서로 가자고 하는것이었다.

나는 그 아저씨가 좀 이상해서 주머니를 봤는데 우연치않게 칼을 본것이다.

칼을 보자마자 나는 지렸다. 그래서 어떻게 하지도 못했다.

나는 슬쩍가서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말을하였다.

"저...아저씨랑 할아버지 같이 내릴껀데 아저시 내리고 나서 바로 문닫으세요.."

그리고선 바로 앉았다.

그 할아버지와 아저씨가 내리려고 하는데 큰일났다. 할아버지가 먼저  내리려는것이다.

나는 할아버지께서 내리시고 버스기사 아저씨께서 출발하면 기사 아저씨가 죽으실까봐 걱정이 됬다

그순간 난 할아버지를 지켜야 되겠다는 생각에 내가 입고있던 코트를 아저씨에게 던지고 할아버지와 함께

도망치려 하였다.그순간 내가 무슨일을 하는건지도 몰랐다.

그 아저씨는 빠르게 쫓아올려하였다. 하지만 내 코트에 있는 양파를 정통으로 맞았는지

한동안 몸부림을 쳐서 나는 경찰서에 신고해 경찰들이 와 잡아갔다.

정말 나는 뿌듯하였다. 위험이 있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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