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의 만남은 이렇게 끝이낫네요
다른남자처럼 날 잘챙겨주지못해도 자주보지못해도
이사람이 내옆에 있고 내 남자라는게 힘이 나고 활력소가 됫엇는데
이남잔 잘해줘야한다는 부담이 컷나봅니다..
더좋은남잘 만나는거보다 이남자옆에 있는게 나에겐 행복인데
놓아주려고만 하네요..
내가 옆에 있는게 이사람한테 짐이 되는거같아서 그래서 잡지않앗어요
후회는없네요 이남자한테 진심을 다햇으니까요.
이남자말대로 좋은사람이 찾아온다면 망설이지않고 만날거에요
그게 이남자가 원하는거니까요
----라고 글이 올라왔었고 댓글들로------
등등 다 비슷한 내용으로 남자몰아가는 내용이 나왔고
그에대한 나의 의견은
였는데
남자들의 생각은어떤지?
아마 귀찮아서 다 안읽으실분들이 더 많을것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