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 준비해라 지릴수도 있다.
518 사태 내지 민주화 운동.참 미스테리하지. 좌파 내지 종북단체에서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주장하지. ㅋ
1. 518 직후 무장한 시민군과 달리 공수특전단 계엄군 성님들은 총알 한알도 지급 받지 않았다. 게다가 최초 사망자는 비무장 전투경찰 4명이었다. 전경을 향해 버스가 돌진하자 전경 4명이 그자리에서 즉사.
2. 두번째 사망은 공수특전단(특전사) 대원 2명이었다. 우리가 절대로 알지 못했던 사실이 먼줄 아냐 ㅋㅋㅋㅋ???
바로 시민군도 장갑차로 무장했다는거다. 당시 특전사가 2열 종대로 행보 하고있었는데 거기에 장갑차가 돌진, 결국 공수특전단 대원 2명이 그자리에서 깔려사망. 한명은 장갑차 궤도에 머리가 짓이겨 비참하게 사망.
3. 특전사는 5월 21일에 무장하였지만, 5월 21일 전까지는 무장하지 못한 특전사들이 빈번하게 사망했다. 계엄군 장갑차에 화염병 투척하기도 하였고, 특전병 사망자를 수레에 싫어나르면서 선동하였지
" 특전사가 광주시민 5천명을 학살했다 !!" 나중에 사실이 밝혀진바에 따르면 150 명 정도가 사망했고
그 대다수는 몸속에서 발견된 탄환 구경이 시민군이 사용한 카빈탄이었으므로 총기 오발 사고로 보면 된다.
4. 광주 민주묘지에는 신원 미상의 시신도 안치가 되어있지 ^^
그리고 또한, 시민군으로 참전했던 사람들 증언 중에는 시민군 간에도 총격전이 있었다고 하지. ㅋㅋ
특전사에게 탄이 보급되는날인 5월 21일 이전에 ^^
이때도 사망자가 발생한다. ㅋ 과연 시민군이 왜 시민군과 싸운걸까???
시민군으로 변장한 군인일까???아니면 시민군으로 변장한 남파 간첩일까~??
어떻게 신원미상 시체가 사망자중 150명중 30구나 될수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