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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 있으신분들 봐주세요.(스압주의)

이동건 |2012.10.07 02:45
조회 257 |추천 7

전두환 정권 때는 한국과 세계의 성장률 격차가 5.66으로 최고치였으며, 물가상승률 격차는 -7.15였습니다. 노태우 정권 때는 성장률 격차가 5.43이였으며, 물가상승률 격차는 -18.16으로 최악이였습니다. 김영삼 정권 때는 성장률 격차가 3.81, 물가상승률 격차 -13.15, 김대중 정권은 성장률 격차가 1.23, 물가상승률 격차가 -1.12였습니다.

그렇다면 언론팔이로 자살해서 영웅된 비리왕 노무현 대통령 때의 성장률 격차는? -0.17이며 물가상승률 격차는 -0.78이였습니다.

세계의 성장률이 4.59이고 물가상승률이 3.7일때 참여정부 때의 한국의 성장률은 4.42, 2.92로 경제 호황인 시절을 잘 못 살려 발전이 없었다는 소리입니다. 세계 경제성장률에 비해 가장 낮은 경제성장률 때가 노무현 정권이며, 세계 물가상승률에 비해 물가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정권이 노무현 정권이란 소리죠.

그 때는 국민 1인당 채무액 급증 또한 심화되어서, 2002년도에 280만원이였던 것이 2004년에 422만원으로 오르나 싶더니 2006년 때 577만원으로 뜁니다. 그 뿐인가요? 국가 채무 또한 비약적으로 높아지는데, 2002년 133.6조원이였던 것이 2004년에 203.1조원으로 늘어나나 싶더니 2006년도에 283.8조원으로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지니계수는 2003년도에 0.341이였던 것이 2006년도에 0.351로 점점 상승세를 띄어 소득의 평등도가 고르지 못했고, 소득 5분위 배율 또한 2003년도에 7.23이던 것이 2006년도에 7.64로 상승하여 소득불평등이 심화되었습니다.

그렇게 한창 유행하던 김대중 노무현 정권시절에 4금융 광고가 요즘 이명박 정권때 제제를 받아서 현저히 줄어들었죠.

당시 모 금융업에서 대출로 밥벌어 먹고 살던 본인으로선 참 살기 좋은 시절 이었죠. 이명박 정권이후 직장을 잃었지만 현재는 장사를 시작해서 제2의 기회를 얻기도 했고, 본인의 전문 분야이기에 잘 알고 있는 내용 입니다.

 

아파트 값은 나이드신 부모님세대분들이 이야기하신 적도 있으시겠지만, 2003년에 876조원이였던 시가가 2007년 1630조원으로 올랐다고 하며, 전국 아파드 매매가격 지수 또한 2004년도에 80 가량이던 수치가 2007년도에 100으로 뜁니다. 참여정부 5년, 서울 1억원 미만 아파트는 92%나 감소했다고 연합뉴스에서 2008년 2월 10일에 뉴스를 내보인 것을 찾아볼 수 있네요.

경제전문 잡지를 발행하는 프브스 그룹의 스티브 포브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한국의 대통령을 평하길, "한국 대통령의 자질 부족으로 한국 경제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고 했으며 "한국은 자질이 의심되는 대통령(Lcusy President)"라고 발언하여 이목을 끈 적도 있었죠. 한경오나 열우당같은 야당들도 결국 노무현을 까기 시작했고 당시 인터넷에서는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마당에 노무현의 영웅화?

 

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2006년 말에 5.7%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라고 합니다. 분배 강조 후 서민경제 파탄하여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각종 규재와 세금 폭탄으로 실업자를 증가시키고 투자자를 감소시켜 성장동력의 불씨를 꺼뜨렸으며, 로스쿨을 만들지를 않나 진보, 보수라는 의미를 그 때 씀으로써 진보를 선으로, 보수를 악으로 규정하고 진보언론은 지원하며 보수언론은 철저히 탄압했죠. 균형발전이란 명목으로 혁신도시, 행복도시 등 전국에 토지보상으로 뿌린 국민혈세가 103조원이며 이것이 수도권의 문제로 다시 초래하여 부동산을 폭등시켰습니다. 언론 규제를 위해 법까지 전면 개정, 좌파세력을 비호하고 보안법 폐지 추진과 한총련을 합법화하려고 시도했었습니다. 박근혜와 한나라당이 다행히 보안법 폐지를 막습니다. 또한 대북 외교에 관해서도 5년간 5조 6,777억원을 가져다 바치기도 했습니다.

노무현은 박연차한테 뇌물 처먹고 들켜서 자살한 사람입니다. 노사모를 제외한 태반의 대중들이 욕하니까 민주당 소속인 송영길은 "노무현 재임기간 돈을 받은 경위와 그 성격에 대해 진위를 밝혀야 한다"고 했으며, 민주당의 박지원 또한 "민주당을 망친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닌가?"라 했고, 이종걸 역시 "노무현 빨리 구속해야 한다, 친노는 빨리 2선으로 물러나고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 등 여러 진보인사들이 까기 급급했는데, 노무현 죽자 마자 영웅화시켜 MB OUT을 외칠 때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며 대한민국 역사상 두번째 악당 노무현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반면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선동당해서 욕만 먹고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현재 정권 말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지도가 30%입니다.

이명박 집권 이후 세계적으로 불황이 닥쳐왔을 때, 노무현 대통령이 망쳐놓은 나라 실정때문에 전문가들은 IMF보다 더 심각한 금융 위기가 닥쳐올 수 있다고 모두가 입을 모았습니다.

이 때 대한민국은 2009년 3분기 기준으로 OECD국 성장률 현황에서 다른 나라들은 전부 평균 -5 수치의 마이너스 경제를 달리고 있었고, 한국만이 0.4 수치의 플러스 경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가계 빚에 관해서도 2004년은 474조원, 2006년은 582조원, 2008년 말은 688조원까지 올라갔다가 2009년 3월 말에 683.7조원으로 내려가면서 점차 하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 또한 2009년 1분기 때 -4.3%에서 2010년 1분기 때 8.1%로 급상승하는 실적을 거둡니다. 다른 나라들은 증시 등락률이 전부 마이너스 대에 반면에 한국은 연초부터 7월 14일 증시등락률이 4.47%로 플러스를 유지했습니다.

OECD 회원국 경기선행지수 10순위에서 한국이 2.5 수치로 1위이며, 2위의 이탈리아가 2.1, 터키가 1.9 등을 기록했습니다. 2009년 산단은 5월 생산, 수출이 작년 10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으며 경제위기 불구에도 수출몰동량 최대가 2010년 1월에 조짐을 드러냅니다.

2010년 7월에는 수출호조로 경상수지 5개월째 흑자기조를 드러냈습니다. 2009년의 해외플랜트 수출 사상 최대, 463억 달러 수주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카터가 말하길, 한국의 경제위기 극복에 대해 축하한다며 이명박 정권을 극찬했습니다. 또한 이명박은 경제부문 국정운영 최고점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미국과의 동맹을 성사시킨 이명박은 오바마로부터 한국의 경제위기 극복은 교과서적 사례라며 동경심을 표했습니다.

 

2006년 노무현의 참여정부 시절에는 오히려 한국의 민주화 지수가 31위였고, 2010년에 이르러 그렇게 독재대통령이라고 욕하던 이명박정부 한국의 민주화 지수는 20위로 오릅니다.

한미 FTA에 관해서도 발효가 된 지 수개월 이상이 지난 오늘날, 한국은 수십억 대의 흑자를 내기도 했지요. 외교 부문에 관해서도 미국과의 굳건한 동맹을 이룩하여 한-미 동맹을 일-미 동맹 격으로 승격시켰습니다.

UAE와의 외교에서도 탁월한 것이, 모하메드 왕세자는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과 원전에 관해 서로 협력을 하겠다고 입을 모았으나 이명박이 여러 장관들과 CEO급을 UAE로 파견하는 정성을 보이며 외교를 함으로써 모하메드 왕세자를 감동시켰고, 이러한 이명박 대통령의 노력은 한국이 50년만에 원전 첫 수출을 하게끔 만들어주었죠. 결국 한국은 47조 규모의 최대 수출액을 달성합니다. 기타 등등 -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많이 욕하기도 하지만, 그가 이룩해놓은 것들이 전혀 없는 것들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명박의 과로써 이명박의 공을 덮으려는 것들이 많았죠. 이명박의 정책들은 한 수 앞을 더 내다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서울 시장 때의 버스 환승제가 처음엔 욕을 많이 먹었지만 후기엔 극찬을 받은 것 처럼.

 

 노무현은 알고보면 정말 대통령 자격이 없는 자였죠. 대통령 못해먹겠다질 않나, 언제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냐고 뻔뻔하게 굴지를 않나, 전세계 최초로 최저의 지지율, 최초로 전국민 담합 탄핵 될뻔한 대통령 등등

위 내용들은 일부 언론 찌라시,젊은 선동당한 불쌍한 친구들의 우겨대기식 거짓 증거 자료가 아니며

100% 통계청 자료 입니다.

통계청도 이명박이 꾸며낸 거짓 자료 라고 하시면 할말없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생각 하겠습니다.

이번에 불어닥치는 연속적인 태풍들도 이명박이 태풍을 만들어낸거라고 인터넷 트위터 등등에 선동글들이 엄청 많더군요....

미국이랑 손잡고 태풍 만드는 기계로 태풍을 만들었다나...

 

요즘 트위터,페이스북,네이트판 살판 났더군요

죄다 현 정부 욕,민주당 찬양,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안철수 영웅,박근혜 악당,북한 찬양,

북한 욕 조금이라도 하면 새누리당 알바냐며 욕이랑 반대수 엄청 먹습니다. 북한군 병사 귀순 사건만 봐도 알겠죠

거의 모든 댓글이 귀순병사한테 살인자 배신자 죽여버려라 하는

댓글들이 농후합니다.무슨 소린가요 이 댓글들은? 북한군이 자신들의 세력이라고 생각하고 죽이고 싶다는 말들인가요?

어떤 댓글은 귀순한 북한군병사한테 눈에뛰면 죽여버린다라는 글까지 써대더군요..

후....... 암담한 대한민국...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헛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타살 이다.

이명박이 죽였다.

?

애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노무현이 죽으면 가장 이득을 보는세력은 어디일까요?
반대로 가장 손해를 보는곳은 어디일까요?

노무현이 죽어버리면서 박연차게이트에 연루된 99명의 사람중에 12명째 조사중에
노무현이 자살해버리면서 공소권없음으로 나머지사람들은 조사안받고 끝났습니다.
그 사람들중엔 지금도 정계활동하는사람도있고 민주당내에서 친노라인하면서 아직까지도 떵떵거리며 살고있죠.
이명박을 비롯 새누리당은 어떻게든 노무현의 비리를 탈탈털어서 국민들한테 알리고 감옥보내야지 이득을보지. 그냥 사람이 죽은걸로는 이득을 못보죠
정말 멍청한 젊은이들 말대로 타살이라면 그건 민주당짓 이겠죠

새누리당에서 이명박대통령이 노무현을 타살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요.

유가족들도 가만 있는데, 민주당도 가만 있는데, 문재인도 가만 있는데, 김대중도 가만 있었는데

 

젊은층 여러분, 나이 좀 드신분들이 생각없이 새누리당 지지 하는게 아닙니다.

정치색은 개인의 취향이니 새누리당 뽑아라 라고 할 생각은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조선일보가 전라도 지역에서는 꼴찌 지만 각지역 구독률 1위 인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인터넷을 애용 하는 젊은 층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가 있고

오래 살아보셔서 역사를 두눈으로 직접 경험하신 중년층 이상 국민들이 신문을 애용 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진보란 기본적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헌법을 지키는 선에서 보수세력과는 다른 가치관 입니다.

예컨데 소수자와 약자의 인권보호 장애인복지 등등 기타 진보정책을 지지하는 세력을 말하는 것이지

북한을 추종하고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이상시 하는 이런 종북세력들이 보기 좋고 듣기 좋으라고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진보에 대해 알고 싶으면 미국의 민주당에 대해서 알아 보십시오.

대한민국은 아직 전쟁중 입니다.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북측의 테러집단과 전쟁중 입니다.

북한이라뇨? 북한은 국가가 아닙니다. 북측 지역을 강제점령 하고 있는 테러집단 입니다.

테러집단을 찬양하고 좋아하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선구자라 지지하며, 어느지역 모 대학에서는 김일성 사망 김정일 사망당시

교내에서 장례식을 치르며 학생들이 울고 자빠졌습니다.

이런사태들이 자유민주주의 어쩌고 하면서 북한 찬양도 제맘대로 못하냐며 쉴드 쳐주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상 자칭 진보라고 하는 세력들이 말입니다.

 

젊은층 여러분들은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교과서 왜곡처럼 너무 왜곡된 진실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마치 유행처럼 선동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들이 명백히 증거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광우병 선동 촛불시위 등등 현재의 정부를 숨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뭐 현 정부의 잘못도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많습니다.

친인척 비리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친인척 비리 없던 대통령 아무도 없었죠, 하지만 욕먹을 만한 짓 입니다.

천암한 사건, 북측에 반격을 시도 하지 않고 사죄만 요구 했습니다.

연평도 포격, 너무 안일하게 대응 했습니다. 욕먹어야 합니다.

이번 3차 세계대전 일어날 기미가 전세계에 전운을 감돌게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정부는 중국과 일본의 팽팽한 라인에 미국과 일본 중국의 손을 들고 있습니다. 욕 먹을만 합니다. 요즘같이 독도로 민감한 시기에 중국의 센가쿠열도 중국명 다오위다오 주장을 손들어 주고 있단 말입니다.

이는 마치 일본의 독도영유권 제기와 흡사한 중국의 주장 입니다.

일본의 독도관련문제와 같이 반일분위기가 급박한 가운데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라 경제만 살리느라 초반의 득달같던 선동 언론교체 MBC,KBS 외에는 국내언론을 압박 하지 않고 유순하게 떠들면 떠드는대로 냅뒀습니다.

이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허위 선동 유포자들을 얼마나 심하게 압박하고 탄압 했었습니까?

그 결과로 현 젊은층 10대포함한 20대 초 중반 들의 현정부 디스,

모조리 세뇌, 나꼼수 팬 급증 등등

이명박 정부의 안일함에 혀를 내두를 상황이 왔습니다.

그리고 임기 초기 강경하게 나가던 여성가족부 폐지.

그대로 밀고 나갔어야 했습니다.

아무리 민주당에서 반대 하였다지만 없앨건 없애야 했지요

뭐 결국 예산이 1조에서 몇백억으로 줄어들고 여성가족부에서 여성부로 축소화 되었긴 하지만,

그래봤자 뭐합니까? 현정부 에서야 말로 여성부의 힘이 강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말입니다.

셧다운폐지,말도안되는 세계최초 여성우대제도,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펼쳐지는 19금 논란,아동청소년 법,야동 규제 등등

야동 규제하고 무조건 초기범도 강경하게 대처 한다는데..

야동규제하면 성폭행, 강간등이 더욱 심해질건 상상도 못했나 봅니다.

전세계에서 여성부가 독립된 나라는 뉴질랜드와 대한민국외에는 전무 합니다.

현재 뉴질랜드 여성부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김대중이 여성부를 만들긴 했지만 말이죠.

이처럼 현 정부도 잘못한거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잘못한거 말고 잘한거를 욕하고 있는게 이나라 실정입니다.

 

영화 간첩 보셨나요

영화에서 간첩역으로 나오는 김명민의 대사중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찍은 자기네 대통령도 욕하고 있는데 우리가 할게 뭐가 있습니까?"

맞는 말 아닙니까?

 

그냥 정치색이 개인에 따라 다른건 뭐라고 할말 없습니다

제가 진짜 불편한건 거짓을 진짜라 믿고 진짜를 거짓이라 믿고

그에대한 비판 불평 불만만 가지고 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지만 제가 성격이 급하다 보니 이렇게 긴글을 써놓습니다.

 

만약 반박하고 싶은 내용이라던지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nova30@naver.com으로 이메일 문의 해주시면 바쁜 시간 쪼개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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