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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Tears

조영욱 |2012.10.07 09:19
조회 73 |추천 0

나에게 실망하고

내 마음 연약해

일어날 힘 전혀 없을때

 

바로 그때

 

조용히 다가와

손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오늘 날  너를 낳았도다."

 

바로 그날

나를 받아주셨습니다.

서도석목사, 홍정현목사, 이요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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