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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남(여)를 만나면 안되는 사연들2탄☆★

부산흔녀 |2012.10.08 11:36
조회 1,083 |추천 8

안녕하세요ㅋㅋ

톡님들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인 흔녀임니다 안녕

 

조회수가 10정도 밖에 안될줄 알았는데 은근 높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댓글은..업더라구요 당황

 

뭐 그래도 나는 내 얘기를 쓰겠음!ㅋㅋ

 

어제는 너무 잠이와서 얼마 쓰지를 못했음 ㅈㅅ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5.아무 죄 없는 제 친구에게 전화를 한 일

 

전 남자친구와 또 길거리에서 한바탕 싸우고 있었음 나는 그저 미안하다고 사과만 하는 상황이였음

따지고 보면 내가 잘못한건 없었음 그저 혼자서 오해해서 화를내고 x랄 하는거였음 ㅋㅋㅋ

그래도 나는 쪽팔려도 길거리에서 미안하다고 상황설명을 하면서 빌고 빌었음

그러다가 침착하게 변하더니 얘기를 해보라는거임 아니 대체 내가 사과하면서 얘기한걸 뭘로 들은걸까요? 대체 이사람 왜이러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는 꾹꾹 참으면서 설명을 했음

 

(싸우게 된 계기는 또 갤러리를 들어가더니 캡쳐한 사진을 보고 오해를 하는거임 난 그저 친구한테 보여줄라고 캡쳐한 사진일 뿐이였음 근데 캡쳐한 사진조차도 세부정보를 들어가서 몇시에 캡쳐를했는가 까지 확인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랬더니 갑자기 또 화를 내는거임

나는 또 멘붕이 오기 시작했음; 이 상황을 대체 어째 해야댈지 모르겠는거임 상황설명을 다했고 이유까지 다 얘기를 했는데 얘는 말이 안된다고 길거리에서 욕하고 떄릴라고 하는거임

 

(아무리 여자가 기가쌔고 강한여자라해도 남자가 저렇게 행동하면 진짜 무서워함 ;)

 

그러다가 갑자기 친구 누구에게 보여줄라 했는지 말해보라는거임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친구이름을 말을했음

그랬더니 내폰을 들고가더니 내폰에 있는 전화부를 보더니 전화를 하는거임ㅋㅋ

 

전남친을 파란색 내친구를 분홍색으로 하겠음

 

(따르르릉..zZ)

 

여보세요?

 

야 니가 ooo이가 ㅋ

 

누군데?

 

내 ooo 남자친군데 내 니보다 선배거든 반말까지마라 ㅋ 니 얘랑 새벽에 연락한적있나

 

음...네 한적있어요

 

야 ㅋ니 지금부터 말똑띠해라 ㅋ 새벽에 ooo이 니한테 어떤 사진 주면서 그새x 욕하드나 ?

 

몰겟어요; 안했던것같아요

 

내 니한테 지랄 할라고 그라는거 아니고 니 어디사는데 ㅋ

 

저요?중구살아요 ;

 

중구? 남포동?

 

네;

 

알겠다 니 남자친구랑 같이있제 미안하다 데이트 열심히 해라 ㅋ

 

전화 내용 간단하게 쓴거임;

 

 

나: 아 진짜 니 내친구한테까지 왜그러는데

걔: 왜 ㅋㅋㅋㅋㅋ니친구한테 그라니까 용서못하겟나 ㅋㅋ왜 내한테 지랄해보지 ㅋ

나: 왜 그라는데 진짜 내가 상황설명 다해줬잖아 근데 왜그러냐고

걔: 얘가 아니라잖아 이건 어째설명할껀데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 진짜 맞대도 ? 아 잠깐만 착각했더 ooo한테 보여줬었다 새벽에 순간 쟤랑 연락해서 쟤한테 보내준줄 알았다

걔:ㅋㅋ카톡보여줘바 ㅋㅋ

 

이렇게 되서 모든 카톡이란 카톡을 다 확인 받았음ㅋ

그리고 진짜 내친구한테 보여준걸 봤음

 

나 : 봐라고 진짜 내친구한테보여줄라고 그랬던거 맞다이가 근데 니 왜그렇게 못믿냐고

 

이렇게 얘기하는순간 얘가 말이 없어진거임ㅋㅋ

지가 다시 사과해도 모자를 판에 갑자기 또 성질내는거임 진짜 돌아버리는줄 알았음

그래서 나도 열받아서 내 갈길 갈려는순간 붙잡는거임

붙잡더니 갑자기 웃으면서

 

"어디갈려고 데이트하러가야지 미안해 내가 화내서 진짜 미안해 다신 의심안할께 응?"

 

이렇게 말을 하는거임ㅋㅋㅋ

진짜 나 어쨰 해야될지 모르겠었음 근데 마음 약해진 내가 하는 수 없이 사과를 받아줬음ㅋ

그리고 데이트는 무슨ㅋㅋ 내가 걔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ㅂ2ㅂ2 했음ㅋㅋ

 

6.전남자친구와 싸운일

 

얘랑 사귀면서 잠깐 동안 전남자친구가 연락이와서 연락을 하게됬음 (전남자친구랑은 친한오빠동생으로 지내기로 했었음ㅇㅇ)

 

남자친구랑 같이 놀고 나서 서로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 컴퓨터로 네이트온을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남자친구가 원격을 거는거임ㅋ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받아줬음ㅋ

 

그런데 갑자기 헤어진 전 남자친구한테서 대화가 온거임ㅋㅋㅋㅋ진짜 이때 멘붕왔음ㅋㅋ

갑자기 나한테 남자친구가 갠대(개인대화) 가 오더니

 

닌 내가 뭘해도 믿을꺼야 ?

 

이렇게 온거임 내가그래서 

 

응 니가 뭘해도 믿어         라고 보냈음

 

그랬더니 갑자기 전남자친구에게 대화를 거는거임

 

전남자친구(친한오빠)는 초록새 남자친구는 파란색으로 하겠음

 

마 내 ooo남자친군데 ㅋ연락하지마라 ㅋ 알겠나 

 

저기요 초반부터 반말은 아닌것 같은데요 ㅋ

 

내니랑 갑이다 ㅋ니도 말놓든가

 

저기요 니는 내랑 갑인걸 알고 있어도 나는 그쪽한테 관심있는게 아니라서 모르거든요 ㅋ?

 

아 그래 지금이라도 알면된거아니가 ㅋ 연락하지말라면 하지마라 ㅋ 내여친 말들 어보니까 친한것도 아니드만ㅋ

 

(갑자기 내 얘기를 하는거임 나는 한적이 없었음;)

 

oo이가 그랬다고 ?ㅋ 그건 니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ㅋㅋ진짜 내랑 친한오빠 동생사이 맞거든?ㅋ 그리고 니는  친한오빠든 친한남자애든 연락 다 못하게하는갑네 ㅋ ㅉㅉ

 

ㅋㅋ니가 상관할빠 아니지않나 ㅋ 마 니 어디사는데 ㅋㅋ

 

ㅋㅋㅋ내 oo산다 어짤낀데 ㅋ 찾아올라고 ?ㅋ

 

이렇게 얘기를 하는순간 내 남자친구가 답이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를 하다가 서로 욕을하면서 네이트온 상으로 싸우게 되었음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대화를 하더니 급대화를 끝내기 시작하는거임ㅋㅋㅋ나는 그저 원격하는걸 보고만 있었음ㅋㅋ

 

그러다가 내한테 카톡이 왔음ㅋ

 

야 ㅋ

 

왜;

 

내 아까 그xx 알아본다고 답안한게아니고 못했었다 ㅋ

 

(순간 어쩌라고 할뻔했었음ㅋㅋㅋㅋㅋㅋ)

 

아 맞나 알겠다

 

그랬더니  저나가 오셨음ㅋㅋ

 

(따르르릉..zZ)

 

남자친구 : 마 ㅋ

 

나 : 응?

 

남자친구 : 니는 내가 욕먹는걸 그대로 보고만 있나 ㅋ

 

나 : 남자끼리 싸우는데 내가 어떻게 끼어드는데;

 

남자친구 :적어도 니는 내를 감싸줘야대는거아니가

 

나 : 근데 감싸줄때 감싸주더라도 니가 잘못했잖아 먼저 니가 걔 나이를 안다쳐도 초반에는 반말쓴니잘못도 있고 욕도 먼저한 니 잘못도 있잖아 근데 내가 어떻게 니편을 들어줄까

 

(그래요 나 진짜 남자친구고 뭐고간에 정확하게 판단함 ㅋㅋ)

 

남자친구가 말이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말쫌하라고 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댓다 치아라 하면서 끊어버리는거임ㅋㅋㅋ

 

새벽에 진짜 돌아 버리는줄 알았음 으아아아악아압아아앙ㄲ!@@@@@@@@@@@@@

 

그냥 나도 나몰라 하면서 편하게 잠이들었음 

일어나니깐 폭풍 전화 카톡 문자 가 와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전화를 했더니 집앞으로 나오라는거임;ㅋ

 

나갔더니 애가 날 보자마자 막 죽일듯이 또 쳐다보면서 째려보는거임

그렇게 한동안 계속 쳐다보다가 갑자기 웃으면서 날 안아줬음

또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얼떨결에 화해를 하게됨ㅋ

 

7.엄마한테 들은 얘기임ㅋ

 

내가 얘랑 새벽에 카톡으로 싸우는 바람에 너무 화나서 연락 다쌩까고 잠이들었었음ㅋ

그리고 나는 편하게 자고 일어났는데 또 폭풍 저나 카톡 문자가 와있는거임

난 보지도않고 다 재꿧음 ㅋㅋ

그리노 나는 내방에서 나와서 부엌으로 갔더니 엄마가 일어나있었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니 오늘 남자친구만나나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내가 안만날껄?ㅋ 하니까

그래 오늘은 만나지마라 이라는거임;

글서 내가 왜왜? 이랬더니 말을 해주는거임 진짜 가관이였음!

 

우리가족모두가 잠을 자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막 누가 문을 따는 소리가 들렸다고함 잠귀가 엄청 밝은 우리 이여사님께서 잠결에 일어나셔서  몽둥이 하나를 들고 문앞에서 대기 탓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뭐시다냐 ? 문이 열리는 순간 내남자친구가 등장했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너무 놀래서 가만히 있었다고 함ㅋ

근데 내 남자친구도 너무 놀래서 둘다 가만히 있었다고함ㅋ

 

그러다가 둘이 밖에서 얘기를 했다고함

 

내남자친구가 우리 이여사님께 막 내가 잠수를 타서 그랬다니 뭐라니 얘기를했다고함 ㅋ

우리엄마가 그래도 집문을 따고 들어오는건 아니지않냐면서 얘기를 했다고함

 

(그래서 그뒤로 우리집 문 열쇠 바로바꿨음;)

 

진짜 너무 무서웠음 혹시라도 내가 혼자있었으면 그xx는 진짜 내를 죽일수도 있는놈이였기 때문에

그날 집밖에 나가질 않았음 ㅠㅠ

 

 

오늘은 이까지만 적겠음 ㅋㅋ아직도 너무 많지만 시간이 얼마 없는 관계로

나는 이만 안녕!

톡님들 점심맛있게 먹으세요~! 나중에 애피소드까지 써드림ㅋ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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