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0. 9 (화) - 오늘 글
방금 출근하고 업무 시작하기 전에 댓글보려고 들어왔는데 베스트가 되어있네요 ㄷㄷ;
지금도 잘 사귀고 있구요.. 관계 가질땐 불끄고 합니다... 근데 지가 알아서 제모하고 해줬음 좋겠는데...
부끄러움도 없나... 제가 말할려니 상처 받을까봐 말 못하겠구요...
궁금증에서 고민으로 바뀌었네요... ㅠㅠ
여친의 베렛나루와 꼭지털 .. 제모하라고 말을 할가요?? 아니면 불끄고 신경안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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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8 (월) - 어제 글
아... 얼마전 소개 받은 여자가 애정결핍인고 내가 지가 짝사랑하던 남자랑 닮았다나 머라나-_-;;
애정표현 적극적으로하고 해서 내가 남자니까 먼저 사귀자고 말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웅웅
이래서 사겻는데 제가 원룸에서 자취하는데 같이 술한잔하고 지 요리 잘한다고 오늘 오빠집에서 자고 가야징 이러길래
그래 그럼 요리실력 좀 보자.
결국 요리를 한게 아니고 딴 짓(19금)을 했는데
슈바... 남자도 아니고 베렛나루에 젖꺽지에 털이 길게 삐져나와 있는거...
아 진짜 외모는 안그렇게 생겼는데 속 까발리니까 완전 개털이네요--;
남성호르몬이 강해서 그런가??
이런 여자 처음인데
월래 여자들 베렛나루랑 꺽지에 털 나는데 뽑거나 깍는거임??아님 진짜 레전드인 여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