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
컴퓨터에 저장해뒀던
용배씨의 어린시절사진이
D디스크 포맷때문에
훅 날라가서
겨우겨우 찾은 몇장이쉬먀 ㅋㅋ
아 그리고 저더러
남자라고 하시는 몇몇분들
저 27살의 건장한 녀자임 ㅋ
그리고 덕후도 아님...
걍 일반여자사람이쉬먀![]()
용배도 이런시절이 있었음
아깽이땐 어떤 고양이든 머리가 큰줄로만....![]()
난 커서 어떤 고양이가 될까냥
(대두김용배쉬먀......)
놔라!!!!!!!!!!!
이 우유 나중에 먹으려고
묻혀놓은거다냥!!!!!!!!!!!!
뽀동뽀동 배가 ..
저때부터 통통했다쉬먀 ㅋㅋ
당장 그 쥐도르를
내려놓게
누나들 나 오늘 한가하쉬먀![]()
귀도 점점 커지쉬먀
동그랗게 말린꼬리 !
으아 귀엽쉬먀!!! *ㅁ*
어렸을때부터
애교터졌음![]()
(이래뵈도 4개월차 아깽이시절임)
뭘봐
요염한 그루밍![]()
엄마와 쩍벌 하이퐈이브
삥꾸가 어울리는 남자
김용배![]()
추운데 왜 이불도 안주고
보일러도 안틀어주쉬먀?
초초초미묘돋던시절![]()
아 진짜 ...
저때까지만 해도 ....휴....
용배가 이렇게 될줄 몰랐쉬먀
무슨소리긴
기다려 보쉬먀
너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겠쉬먀![]()
현빈돋는 용배쉬먀ㅋㅋ
내눈에만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
엄마자리 점령ㅋ
난 어디서 자냥 ㅋ
생후 2년된 청소년묘의
뭘봐 자세 ..
나이들더니 종종 이 자세를 취하는데
볼때마다 웃기쉬먀 ![]()
비련의 여주인공이쉬먀![]()
아 그리고 집에 있을땐
보통 이자세거나
이런다던가
죽은척을 한다던가
앉아있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쉬먀
누워서 지낸다쉬먀
....
오늘찍은거쉬먀![]()
용배야 엄마 이제 출근한다~~~
했더니
근데 뭐 어쩌라고![]()
잠와쉬먀![]()
사료값이나 벌어오쉬먀
하고 계속 주무심
난 이미 관심밖의 인물
밥안줄때,화장실더러울때만 날 찾음
아
쫍쫍이 할때도 찾으쉬먀 ㅋ
춥춥춥춥
약 12초부터
촵촵대는 소리가 엄청 커짐
흥분하면 침이 흥건해질정도로
춥춥거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