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도 오글거림을
참기 힘든 말들이
가끔 나오쉬먀
문맥상 불가피했쉬먀 ..
아, 지금 생각해도
손과 발이 오그라듬
주의하세욤![]()
안녕? 난 김용배
내얘기 한번 들어볼래 ?
난 어릴때 낳아준 엄마에게서
어둡고 무서운 지하공장에 버려졌었쉬먀
그때 손을 내밀어준게
바로 지금의 내 두번째 엄마,
난 이때부터 쫍쫍이를 습득한거 같쉬먀![]()
분유먹다가 흘려서 수모를 당하기도 하고,
사진좀 찍자며 멱살잡이도 당했었음
생후 2개월째,
점점 이 집구석이 내집처럼 느껴지기 시작함.
(2개월인데 할매상...
)
집사가 출근할때면 난 늘 불안했음.
또 날 버리고 어디 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래서 괜히 이유없이 엄마를 깨물기도 했쉬먀![]()
물론 그럴땐 어김없이
치욕스러운 모욕을 당해야 했음.
난 3개월이 다되도록 젖병을 빨았쉬먀
엄마보고싶다쉬먀![]()
근데 생각해보니 창피해서
엄마손을 본격적으로 빨아대기 시작했쉬먀
때로는 나를 개로 만들고(혹은염소)![]()
돼지토끼로 만드는 엄마지만
쫍쫍이를 멈출순 없었쉬먀 ㅋㅋ
이렇게 수모를 겪고 살순 없다고,
어느 추운겨울 매트밑에서 각오를 불태웠쉬먀
운동 시작한지 한달.
내 6개월 묘생 최초로
엄마 팔목을 움켜잡았는데
빠져나가지 못함ㅋ훗ㅋ
난 강해지기 시작했쉬먀![]()
그결과 엄마팔에는 스크래치가 갔고,
난 또 멱살잡이를 당했쉬먀 ..
어디서 이상한걸 보고와서
날 미소녀 고양이로 만들겠다며
내 숨통을 조ㅇ....켁켁![]()
곰곰히 생각해봤쉬먀
힘으로 안된다면 뭘 ..
뭘 해야 엄마가 나에게
이딴짓을 안할까쉬먀
애교?
난 멍청이였쉬먀.
역시 엄마도 여자였쉬먀 ㅋ
애교한방에 넘어감 ㅋ
그뒤로 엄만 내 뽕알만 봐도 이쁘다며 꺄르르 웃어댔쉬먀.
그렇다고 굴욕이 끝난건 아니쉬먀![]()
한동안 엄마를 피해 숨어다녔쉬먀
날 발견한 엄마를 애써 모른척 하기도 함 ...
다컸는데 자꾸 내 뽕알을 만짐!!!!!!!!!!!![]()
요즘은 움직이기도 귀찮아서
엄마가 와도 그러려니 함....
다크고나선 별로 아무 생각도, 꿈도 없이 사시는듯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려서 전 이만 갈길을 재촉하겠쉬먀
순간이동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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