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
소녀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관심은 제가 받는게 아니니까
패스하죠
용배야 .. 좋겠네 ....![]()
좋긴 ㅋ
거울보고 오쉬먀 ㅋ이해가 갈거쉬먀ㅋ
(ㅇㅇ...)
암튼 용배의 최근 근황입니다
끼어서 자고
바닥에선 누워 지내시고
팔배게하고 누워서 지내쉬먀
그러다 자고
거지꼴이 다된 스크래쳐위에서
혀내밀고 주무쉬먀
카메라 치우쉬먀
나 지금 잘거쉬ㅁ.....
꿈에서 애인이라도 안고 주무시는듯![]()
(현실에선 그냥 ..ㄱ...ㄱㅈ...
)
건방지게 팔베개하고 주무쉬먀
요곤 그 이쁜하트 ^^![]()
살찌고 어떻게 됐냐고..
궁금해 하셔서 ㅋㅋㅋㅋ
저렇게 큰 하트가 됐쉬먀 ㅋ
뱃살은 덤 ^^
요즘 저희 용배는
월동준비를 하는건지
먹고자고싸고 먹고자고싸고만 하쉬먀
(얘 혹시 곰인가 ..)
퇴근하고 들어가면
현관 입구에서부터
뭔가 계속 요구하며 앵알앵알 ㅋ
사료부어주면
아작아작 먹고 또 잠
그런거 말하지마라쉬먀![]()
내 이미지 관리해야된다 쉬먀
라고 하셔서 뽀송한 사진들 몇개 올립니다.
근데 과연 더 떨어질 이미지가 있을깤ㅋㅋㅋㅋㅋㅋㅋ
시집안간 처녀앞에서
쩍벌하지마라쉬먀![]()
부끄러운데 왜 사진을 찍냐쉬먀?
ㅋㅋㅋㅋㅋ
(왜일까?
)
딴엔 숨은거 ㅋㅋㅋ
아 뭐지 ㅋㅋㅋㅋ
용배씨 어디숨은거쉬먀
못찾겠쉬먀
엄마, 배게가 딱딱해서 잠이 안ㅇ.......ZzZzZz
대왕암모나이트
볼살베개냥?
아 잠와
죽은거 아니쉬먀![]()
이미지 올려준다매?!?!?!!?
이게 무슨짓이냐쉬먀!!!!!!!!!!!!!!
뽀송한 최근사진이 없다쉬먘ㅋㅋㅋ
요즘 많이 힘든가봄
계속 잠만 자쉬먀
오늘은 집에 가서
있는 옷 다 꺼내놓고 패션쇼라도 해야
내일 판을 쓸수있을것같다쉬먀
꿈에서라도 엄마손은 잡아주지 않겠다는 의지
그럼 전 이만 ..
다음에 또 봐용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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