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쓰기전에 전 관심 받으려고 글쓰는거 아닙니다...오로지 제진실만을 쓸겄입니다...
때는 2010년 11월 중순...
저는 그때 강원도 원주시 xx초등학교에 다니고있었습니다. 제가 그학교 9회 졸업생이죠
저는 학교에서 방과후에 월,수,금 축구를 가르치러 오시는 선생님이 한분계셨죠.
저는 축구를 하는데 어떤 키큰 남자가 저를 불렀습니다. 그분이 축구전문적으로 할생각 없냐고 하셨죠.
전 생각있다했고 이틀뒤 그분하고 xx중학교에서 테스트를 봤죠
저는 합격을 했고 xx중학교 축구부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2011년 동계훈련가기전에 제위에 골키퍼형이 축구를 끊어버리는 바람에전 동계훈련가서
1학년게임,2학년게임 제가 풀로다뛰었습니다.
그리고 4월엔 3학년형들의 전국대회도 따라갔죠. 골키퍼가 3학년형하고 그때당시 저밖에없어서
5월까진 행복했습니다. 축구를 잘한거같다 꼭성공한다 이런 자신감에 쌓여있었죠.
5월 중순에 경기도 이천시 xx중학교에서 2학년 골키퍼형이 왔습니다. 그형은 2학년이 둘이였는데
짤려서 이쪽으로 온거였습니다. 저는 그형인상을 처음본순간 먼가아니다 삘이않좋다 이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골키퍼장갑도주고 잘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서서히 저한테 심부름을 시키더군요
저는 그때 태어나서 선배들한테 신부름 같은걸해본적이 없어서 말이죠.
처음에는 선배니깐 시키는거겠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점차 저한테 머라하고 그래서 저는 좀화가나서 제가 정당하게 말로하는데
때리기 하더군요...태어나서 처음으로 선배한테 일방적으로 맞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12월초 골키퍼 코치님이 한분오셨어요. 그동안 골키퍼코치님이 없어서 제 축구성장에
지장이 있었는데말이죠. 저는 좋았습니다. 운동을더 체계적으로 배워서요. 하지만 그 골키퍼형이
저를 자꾸때리면서 축구하기가 싫어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보내다가 2012년 동계훈련을 갔습니다.
제가 1학년때는 편했지만 이번동계는
코치들의 괜한시비.선배들의 폭력 등으로 불편한 동계를 마치고전
축구를 않한다했습니다. 그러더니 감독님이 절붙잡을라고 하더려군요.
그렇게 복잡하게가다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사실은 축구부 몇몇밖에 몰랐죠
제가 나갔다는걸 알면 혼란이 올까봐 그랬죠.
그리고 3월에 3학년 전국대회를 나가고 돌아와서 3일정도 쉬고
학교에 정상적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골키퍼 코치님 딱가리와 3학년형 딱가리를 맡았습니다.
그런데 골때리는게 골키퍼 코치님꺼하고 3학년형 빨래를 같이하고 제빨래까지 하다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3학년형 빨래를 널었는데 먼가 엉망이거나 않마르거나 좀드럽다
하면 절 화장실로 때려가서 때렸습니다. 저는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죠.
그리고 코치님들도 세분계시는데 큰코치님,두번째 코치님,막네 코치님(골키퍼 코치님) 세분이 계시는데
큰코치님하고 막네 코치님은... 사람도 아닙니다. 진짜
큰코치님은 이중인격자,싸이코입니다. 괜히 시비걸고 막이러죠.
큰코치님은 그렇다쳐도... 막네 코치님 인간도 아닙니다.
인제부터 제감정실어서 얘기하겠습니다...
막네코치 그새끼는 조카 시키고 운동도 조카게 도움않되고 지잘난척에...
그새끼는 진짜 강아지입니다...
축구부내에서 투표를 하는데 상이 수비상,공격상 등등 있습니다.
저는 수비상에 저가 좋아하는 형을 적었죠. 그 3학년 골키퍼새끼는 적을 가치도 없어서
않적었는데 골키퍼 코치새끼가 "골키퍼가 골키퍼를 투표해야지 넌 그래서 않되는거야 이
강아지야" 저는 그날 너무 분노해 있었습니다... 사람은 투표에 대해 자유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논리적으로 말하려다 말았습니다. 그런 강아지한테는 말할가치도 없어서요.
그리고 3학년 골키퍼 강아지는 지를 투표않했다고 저를 왕따시키는듯 하더군요
저는 그 3학년 골키퍼 강아지 하라는데로 다했습니다... 빨래해라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와라
머해라 머해라... 저는 그래도 맞았습니다. 지가 먼저시비 걸어서 제가 정색하면 때리고 실수좀하면
때리고...하아...
7월 28일...전국대회 나가기 마지막 휴가... 저는 부모님께 자초지종 그동안 있던일 다말씀해드렸죠
그러더니 부모님은 코치하고 감독한테 전화하면서 쌍욕을 해대고 학교폭력으로 3학년 골키퍼 새끼
신고한다 이러고 다음날 어머님은 집에계시고 저하고 아버지하고 갔죠.
아버지는 감독하고 말을 했죠. 아버지는 감독이 여우같이 말을 하려는걸 눈치채셨죠.
감독은 우리아버지 말에 아무말도 못했죠. 학교폭력으로 신고한다고 해서요.
저는 숙소에 있던짐을 가방에 넣고 나왔죠 그때 오전이라 축구부는 운동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축구부를 나왔습니다.
그날 오후8시 쯤에 3학년 골키퍼새끼가 우리집와서 무릎꿇고 빌더군요 저하고 부모님앞에서
저는 속으로 '병신아 눈물흘리는거 연기인거알아 씹새야 병신새끼'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3학년골키퍼 새끼가 저희부모님께 저와좀 밖에서 얘기한다고 그랬습니다.
역시 제눈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지는 진짜눈물흘린거고 너가 나갔단소식에 눈물흘렸고
코치에게 얘기해서 너희집에 용서를 구하러왔다하고 그리고 계속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 새끼가 개수작이여 시발놈이...' 이런생각밖에 않들었
습니다.
그리고 말 않한게 있는데 3학년 골키퍼새끼는 부모가 어릴때 이혼해서 할머니손에 길러지고
그리고 지가 천안하고 아산에서 조카잘나가고 맞짱도 조카 잘깐다고 했습니다. 조카 쌘척은 잘하는군요.
그리고 지는 여친하고 섹스도 했다고 막이러고... 아주가관입니다. 그리고 직접 제앞에서 담배도
피더군요... 이거 아주 강아지입니다.
숙소에서는 제돈도 뜯었습니다. 지금계산해보니 적어도3만원은 되네요.
제가 말빨이 약해서 그새끼가 말빨하고 쌘척으로 저를 완전재압해버리고 해서 제돈을 뜯었습니다.
그리고 제물건도 빌려주면 않가져오고요. 제물건은 조카게 잃어버렷으면서 제가 그새끼꺼 빨래하다
먼가 잃어버리면 제물건 뺐고...
그새끼...지금쯤 고등학교에 있을겁니다. 중학교 축구부 3학년은 지금쯤이면 다고등학교 올라갑니다.
그리고 몇몇의 3학년들도 저를 조카게 괴롭히고요...
인제 이름을 밣히겠습니다.
3학년 골키퍼 김.범.식 이세글자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근데 제주변에 이진실을중 대부분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3학년 골키퍼는 지금 대전강정훈축구교실이라는 곳에있습니다.
언제한번 복수해보겠습니다. 퍼가실분은 퍼가셔도 좋습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