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많은 분량을 가지고 빨리온 난 글쓴이얌^^
어떤언니가 나보고 이쁘다 했는데 내는 못싱깃어용ㅋㅋ 키키킼
남소 그이야기를 듣고 내는 분노했음
그래서 걍 귀찮고 걍 조용히 살고싶은 마음에
싫다란 말 못하고 걍 나중에해준다고 한 멍청한 나는 글쓴..
나중에 해준다니깐 알쏘!!^^ 이래
진짜 남자에 환장했나 캔디녀 진짜 처음엔 그렇게 안봤는데
땅콩이 일 그렇게 될때부터 내가 알아봤어야 했어
점점 캔디녀 웃음소리와 주장이 강해지고
그럴수록 내 친한 친구들까지 떨어지고 말았어
점점 멀어지는 친구들이 보였어
처음엔 정말 서운했어.. 울기도 해봤고 그럴수록 웃는거라며 웃기도 해봤지
근데 진짜 세상살아가는거 혼자사는거 아니잖아
곁에 친구들이 떨어져 나가니깐 괴로웠어
제2의 땅콩이가 되버린거지
기댈곳? 없었어
그냥 나 혼자 이 악물고 버티는거 뿐이였지
그러다 문득 고년 물맥여야겠다
그생각을 했어
그래서 나랑 진짜 제일 친한 오빠가 있어 그오빠를 훈남으로 할게 잘생겼으니깐 ㅎ
그오빠한테 연락을 했지
처음에 그오빠에게 전화했을때 울컥해서 엉엉 울었어
근데 그오빠는 처음에 당황하더니 내가 상황설명 다해주니깐
뭐라고 해준줄 알아?
지금 오빠가 바빠 글쓴아 학교거든? 그니깐 울던거 조금 멈추고 오빠가 이따 전화해줄게
이한마디가 왜 나에게 그리 힘을줬을까..?
정말 든든해보였어
평소에는 아이같고 장난 좋아하는 그오빠가..
진짜 전화를 해줬지 그오빠가
굵 글쓴 얇 훈남오빠
글쓴아 이젠 좀 괜찮아?
응.. 미안해
니가 뭐가 미안해?
다짜고짜 전화해서 울어서...
됬어 그럴수도 있지
고마워
글쓴아 내가 캔디한테 복수해줄까?
어떻게?
사귀었다가 상처주고 헤어지는거 그런거
,,,치
ㅋㅋ 재밋겠다ㅋㅋㅋ
톡으로해
보통은 저런거 자기이미지 나빠지니깐 선듯 저렇게 안해주잖아
놀랐어..
훈남오빠
응?
전화로 했던거 진짜야?
부탁하면 해줄수 있어
응..?
우리 글쓴이가 부탁하는건데 안해주면 안되지
...아 나 눈물나올라케..
그만 울어ㅋㅋㅋ
개 그럼 초대해도되?
응ㅋㅋㅋㅋ
진짜 이때 나 너무 말 못함
날 위해 이렇게 해주는 사람이 몇 있을까
나쁜이미지 될걸 다 알면서도 이렇게 해주는사람이 있어서
너무 고맙고 미안했어
그리고 캔디녀에서 카톡을 했지
굵 글쓴 얇 캔디
캔디야
웅?ㅋㅋ
남소 해줄까 잘생긴 오빤데
웅!!!!ㅎㅎ
그럼 초대한다?
그오빠 이름 모야?
훈남이야
아 글쿠나 ㅎ 웅웅
역시나 초대했더니 계속 내숭을 떨더라?
ㅋㅋㅋ 어이없었음
근데 나 물마시러 오는동안 훈남오빠가 계속 나한테 갠톡으로
모해? 모해애~ 심심해ㅜㅜ 빨리오라구우~!!
막 이럼ㅋㅋ
깜놀해가지고 그렇게 계속 이야기하다가 잠
내일하기로 하고
나랑 훈남오빠는 계속 갠톡하다 잠이 들었지
근데 다음날 나 진짜 마음이 약해진거야..
그래서 훈남오빠한테 카톡으로
오빠 걍 관 두자.. 오빠 나쁜일 시키는거 같구
사람마음가지고 노는거 좀 그런거 가타...
괜찮은데
아니야 내가 안괜찮아서 그래..
ㅋㅋ알았어
이런식으로 끝냈어
우리반엔 웃는 모습이 이쁜애가 있는데 개를 이쁜이라고 할게
이쁜이는 캔디녀랑 친한친구라는데
이쁜이는 캔디녀를 별로 안좋게 보는거 같아
나랑 이쁜이도 지금은 친한 친구가 되었지
이 친구도 큰 활약을 해!!
내가 한참 욕먹고 있었던 1학기 말과 2학기 초반에
진짜 기분이 꽃거지 같았어
진짜 캔디로 얼굴을 도배해주고 싶었엏ㅎㅎ
그래서 글쓴이는 따졌어
몇몇의 아이들이 캔디녀가 나에대해 욕한걸 말해주니깐 정말 폭발했어
글쓴이는 그래서 진짜 마음을 억누르고 억누르고 해서 캔디녀한테 문자를 했어
캔디야ㅋ
웅?
이건좀 아니지ㅋㅋ
뭐가??
왜 뒷담까고 사람 비참하게 만들어 이유가 뭐냨ㅋㅋ
나 그런적 없는데?
내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다 그럼 내 친구가 구라깐거니
친구 누구 ㅋㅋㅋㅋ
개도 보호받을 권리 있어 니 말해주면 또 내처럼 할거잖니ㅎㅎ
ㅋㅋ 나도 보호받을 권리 있음ㅋㅋㅋ 아 누군데
보호받을 권리? 니가 ㅋㅋ? 사회 다시배우고 와 아오 ㅋㅋ
ㅋㅋ 내일 학교가서 이야기 하자
니 학교가면 애들 우루루 데려올꺼 뻔히 알거든?
어케알앜ㅋㅋ 너랑 나랑만 이야기하면 되겠네
나 니얼굴 이야기하면 옛날버릇 나와서 니 칠지도 몰르는데?
난 맞아도 오해는 풀고싶은데?ㅋㅋ
ㅋㅋ 그래 그럼 내일 이야기하자
이러고 끝났거든? 근데 이따가 뭐라온지 알음?
ㅋㅋㅋ 내도 참 개어이
글쓴아
응
내가미안^^
갑자기
걍
짜져살라꼬
ㅋㅋ
진심으로 사과하는 건가
웅ㅋㅋ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그런거 아니야
?
응 맞는데? [아옼ㅋㅋㅋㅋ]
그것도그러코
나하나
어
짜져살면되잔아
내가바란건
그게 아니잖아
그래서
진심담아서사과했잔아
그래 근데
니말은
사과한게
내가잘못햇어
이뜻아니야?
크게 만들기 싫단 이유도
들어있는 거잖아
그러치
그냥 내가 깊게 파고드는게
두려운 거니
솔직히
너도다잘한건아니잔아
내가
카스에그러케쓴거
그거
그래서난사과하겟다구
미안하다고
엎드려 절받는 기분이네 난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어
조용히 살고싶으니깐
나도
이런일없엇음조켓어
약속하자
이런일 없도록 하자고
웅웅
엉
잘자
이렇게 끝.....
이면 캔디녀가 아니지^^
내가 니 비리 다 까줄게
니 이름만 들어도 질려할만한 애들 많다
반장도 이쁜이도 땅콩이도 다 니편 아니야
불쌍한척 하지마
니 항상 이렇게 때운거 다 알아
여러분 우리 반장이는 나쁜애가 아니에욤...
내일 또 다섯번째로 제가 돌아올게요
오늘 네번째 보시느라 수고 ^^
이쁜 훈녀 멋진 훈남
스릉흔들
내는 이제 공부하러...
아 이거 100%실화인거 알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