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부산에서 길고양이들 밥주는 중인 여자이예요ㅋㅋㅋ
사진을 보다가 꽤 시크한 미투가 발라당 거리는 사진이 있어 올려봅니당~~~
이 아이의 이름은 미투임
삼색이인 여아임 ㅎㅎㅎ
중성화를 했으니 여아는 아닌가????
이 장소는 예전에 미투가 좋아하던 장소임~~~
기분좋을때 가끔씩 여기서 발라당 거림ㅋㅋㅋㅋ
진짜 기분좋으면 내가 배 만지면 더 꿈틀꿈틀?거림!!!!
도마뱀같지 아늠????
꼬질꼬질.....
저렇게 뭘 받치고 하는걸 즐길줄 아는 아이임
미투는 내가 봐도 좀 배가 나온 편임.... 많이 먹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나온듯해서 걱정됨 ㅠㅠㅠ
그루밍도 매일 열심히 하는데 이땐 왜이렇게 더러운지 모르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