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파일럿 꿈꿨지만 그냥 포기했다가
일반대학 들어가고 그냥 군대갔다 취직이나 잘됐으면 했는데..
어쩌다보니 공군rotc가 되고 또 어쩌다보니 조종장학생이 되서는..
현재 학군사관후보생..
졸업하고 중고등비행만 안떨어지면 파일럿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참 감사함.
진짜 될놈은 되는게 세상인듯.. 앞으로는 지금까지의 행운에 감사하며 파일럿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음.
그러니 여러분들도 당장 꿈에서 멀어졌다고 해서 포기하지말고 기다리다보면
기회가 찾아올거임 .
모두 그 기회를 잡아서 자신의 꿈을 다시 찾길 바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