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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달달한 고딩의 우연인척 연기하다 사귄 꽃미남@

오글이 |2012.10.13 22:43
조회 18,671 |추천 52

http://pann.nate.com/talk/316972234 2탄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야자하는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다^-^

 

 

 

 

야자를 하루도안빠지는 날이 음슴이니까 음슴체를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을 보다시피 저는 우연인척 제 남자친구에게 연기를 하고 사귀게된남자가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남자친구는 씨엔블루의 정용화를 닮앗기에 제남자친구의 성과 정용화의 이름을합쳐 윤용화라고 하겟슴

 

님들눈에도 정용화 존잘이지않슴?...아내눈엔 존잘임 내가괜히 연기를 한게아님....

 

 

아너무 주책인것같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윤용화를 처음 만난 그시점을 얘기하겟슴 잘들어주길바래요 리슨케어풀리 ㅋㅋㅋㅋㅋㅋㅋ

 

 

 살빼려고 밥도안먹고 운동하던 ...바로그때.. .줄넘기 1500개를하루에꼭했던 그때엿슴

 

 

 

나님의 집앞에 초등학교운동장이존재함 나님  그운동장에서 매우매우 편한복장을하고  운동을하고잇엇슴

 

일부러 어두워지면 나갓슴 ㅎㅎ히힣ㅎㅎㅎ이유는 말하지않아도 알거라고 생각하고잇슴...ㅎㅎ헿헿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른걸음으로 걸으면 살잘빠지는걸로알고잇슴

 

 

 

그래서 난 아줌마처럼보이든말든 열심히 팔을휘저으며 운동을하고잇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그초등학교에서 약간의 잘생긴초등학생들말고는 중 고딩 훈남들을 본적이없엇슴....

 

 

근데 저멀리서 줄넘기하는 훈내가 나는남자가 보엿슴 포착됨 나 한 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윤용화가 모든여자들눈에 잘생긴건아닌가봄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의 의견이 갈림 ㅋㅋㅋ매우분명하게갈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어가겟슴이부분은

 

 

 

 

그남자를 너무가까이서 보고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주저없이 더빠른걸음으로

 

 

 

성큼성큼 걸어갓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모자를써서 자신감이 업된상태엿슴 ^-^

 

 

 

 

난 그 훈남의 줄넘기하는걸 가까이서 대놓고 지켜봄 I'm watching you  개무섭네 ㅋ

 

지금생각해보면..뭔자신감으로 지켜봣나싶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개챙피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봣나봄  윤용화가 나한테와서

 

 

 말을걸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 말햇는지 궁금하면 500원 .....ㅈㅅ

 

 

취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말했는지 궁금하면 댓글과추천 해주세요 >_<

 

 

 

눈정화사진들

 

 

 

 

정용화 멋있다 추천

 

 

 

허경환 키작아도 몸좋다 추천

 

 

원빈멋있다 추천  

 

추천수52
반대수8
베플|2012.10.14 02:01
재밌게보고있었는데 기분나빠졌음 뭐야 왜2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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