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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이가 장갑이가 된 이유 (7/14~)

아담 |2012.10.14 00:14
조회 244 |추천 2

장갑이 자랑 시작하겠습니다.

 근 15년만에 다시 키우게 된 강아지 입니다.

 

자기소개

장갑 : 당시 1.4kg

         현 대략 5kg

성별 : 여

종 : mix

나이 : 당시 3개월 

         현    6개월

 

 

 

 

닛시 : 몸무게 : 알 수 없음

성별 : 여

종 : 혼혈

나이 : 약 600일

 

 

 

 

 

 

 

 

 

 

 

 

 

 처음 데려오던날, 그 때 이름은 작은 꼬물이 였습니다.

(ps.우리 장갑이는 갈색이고 하얀 강아지는 장갑이 자매입니다.)

 

 

 

우리집에 처음 입주하고, 매우 당당하게 돌아 다니다가 자리잡고 누워있는 폼이 여기서 10년정도 산 강아지 포스였어요

 

 

 

 

 

 

 

 

 

저에게 강아지에 대해 많이 조언해준 친구의 강아지 "닛시

"입니다.

우리 장갑이의 첫친구이기도 하지요.

 

 

 

 

 

 

 

 

 

우리 "닛시"는 여성스럽고 개를 무서워하고,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강아지입니다.

 

 

장갑이 놀라는 사진(다단계)

 

 

 

 

 

 

 

 

 

 

 

 

 

 

 

 

 

 

"장갑이"가 장갑이라는 이름을 갖게된 이유

신체중 손만 하얀색이예요

 

 

 

 

 

 

 

 

리모콘 비고 자는 장갑이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

다음편은 닛시 사진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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