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닷컴 게시판지기입니다.
동거는 이제 드라마 소재로도 사용될만큼 어찌보면 크게 놀라운 이슈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트닷컴에서 동거이야기를 하나의 게시판으로 만든 것 또한 이런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피치못하게 결혼 전 단계로서 동거하시는 분들, 꼭 그렇지 않더라도 동거로서 나름대로의 미래를 설계하시는 분들의 문화를 이해하고자 함입니다.
이곳에 동거이야기를 올리시는 대부분의 사용자분들은 행복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아무도 이분들에게 돌을 던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MD꼬꼬님 말처럼 동거 자체에 대해 냉정히 비판하고 충고해주시는 분들은 좋습니다.
그러나 동거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무조건 욕하고 비방하여 동거게시판을 어지럽히는 분들은 오늘 이후로는 동거게시판을 떠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거게시판은 기본적으로 동거 생활에서의 에피소드를 솔직 담백하게 그려주시는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따라서 플스(flower5305)님과 어이없네..(leedoan@lycos.co.kr)님의 글은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