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 아주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청소년 입니다.!!!!ㅎㅎㅎㅎ
오늘 아빠한테 들은 훈훈한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ㅎㅎ
때는 저녁식사 중...
가족들과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요즘 애들은 부모님이 소중한 줄 모르고자라.." ''''''''
이때 아빠께서 이야기 하심....ㅎ "내가 어렸을때 집이 되~게 가난 했어. 그런데 어느날 학교끝나고
공사장 앞을 지나치는데 무거운 짐업고 힘들게 움직이시는 아줌마를 봤어 근데 되게 익숙한거야
그래서 가까이 가서 보니깐 우리 엄마인거야..그때 눈물이 핑 돌았지 지금 생각해봐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에휴."
엄마는 아빠가 그래서그런지 대단한 효자라고 말씀하셨다.ㅎㅎ
마음이 훈훈해졌나요? 우리모두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짧지만 감동받았으면 추천
마음이 훈훈해졌으면 추천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면 추천
모두모두 추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