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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녀에 이은 충격적인 해골녀..1

남자 |2012.10.15 18:01
조회 12,820 |추천 3

일단 글쓴이 소개를 하것슴 필자는 성별을 밝히지안켓슴부끄(혹시나 그녀가 찾아낼지도모르므로..)

필자는 17살에 평범한 전문계고등학교를 다니고있었슴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이라 남녀합반이엇슴..

다른반들에 비해 여자가 더 많앗던 우리반이엇슴 머 3월쯤입학해서 6개월동안 지내니 서슴없고

왠만하면 다친햇슴 .. 근데 우리반은 항상 2주에 한번 짝을바꾸는데 내가 해골녀가 걸린거엿음...

해골녀(광대가 티어나오고 삐쩍말라서 해골녀라 칭함.._)쨋든 평소에 개는 그냥 평범한 애엿음..

근데 나랑 같이 앉고나서 나는 개의 실체를 점점 알아가겟됫슴....

 

나한테만 그런건지는 모르겟는데 유난히 스킨쉽도 심하고 공주병이 되게심햇음-.-;찌릿

근데 개가 좀 여시 or 여우 ? 라고해야하나 그런기질이 잇어서 남자들한테 눈웃음 실실치고 되게 좀 그런애여서 나도 애가 "나 좋아하나 ?"이런생각 잠깐 들정도로 생각하면서 호감으로 생각하고잇엇슴...

그렇게 2주동안 짝을하면서 우리는 머 이런저런 별얘기를 다나눳슴.. 근데 충격적인 거는 개가 자기친구뒷담을 까는거임ㅋㅋㅋㅋㅋ 나는 당황해서  분명 친해보였는데 얼굴이 못생겻더라 옷못입더라 등등..

별에별 뒷담을 다까는거임ㅋㅋㅋㅋㅋ그리고 친구1이라 하겟슴 이 친구1이 나랑 해골녀가 얘기하고잇엇는데 우리 자리에 온거임ㅋㅋ 그래서 얘기를 하다가 해골녀가 친구1한테 갑자기 "썅년아!"이러는게 아님 ?!ㅋㅋ 그래서 우리가 당황해서 ;; 내가 해골녀한테 "왜 친구1한테 썅년이라고해;;"이러니까

해골녀日-"내가 언제 썅년이라 그랫어 ;; 너네가 잘못들은거아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아니 분명 해놓고선 뻔뻔한 표정으로 마치 자기는 거짓말을 못한다는표정으로 안햇다고잡아떼는거임ㅋㅋ

그떄 알아밧어야햇슴...

 

 

 

 

 

반응좋으면 다음이야기로 .....ㅎㅎ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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