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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정수기 고발] 기사의 무단 지연과 무시로 천식 발작 골든타임 놓치고 응급실 실려 갔습니다

쓰니 |2026.05.14 18:06
조회 47 |추천 0

 [증거 자료 목록]당일 예약 확정 녹취본 내역5월 7일 약속 미이행 정수기 기사와의 통화 녹취록 원본당일 천식·공황 동시 발작으로 실려 간 응급실 내원 내역서/영수증이후 지점 책임자 A씨, 담당자 B씨의 책임 회피 및 2차 가해 통화 녹취록 원본 일체 보유(※ 기자 및 방송사 취재 요청 시 즉시 녹취 파일 제공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ㅎㄷ정수기] 기사의 무책임한 시간 위반과 환자를 기만하는 태도로 인해, 천식 발작이라는 생명의 위기 속에서 골든타임재를 놓치고 죽을 뻔한 사건을 고발합니다. 


너무 분통이 터져 이 글을 작성하며, 기자분들의 취재와 유튜버분들의 제보를 적극 환영합니다.


1. 5월 7일, 일방적인 당일 방문 요구와 약속지난 5월 7일, [ㅎㄷ정수기] 기사에게 갑자기 연락이 와서 점검이 언제 가능하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오늘도 가능하다고 답변했고, 기사는 "저녁 7시에 방문하겠다"고 명확히 약속했습니다. 환자인 저로서는 정수기 점검을 빨리 끝내고 쉬고 싶었기에 집에서 기사를 기다렸습니다.


2. 약속 시간 불이행과 갑작스러운 천식 발작저녁 7시 정각이 되었지만 기사는 나타나지 않았고, 늦는다는 그 어떤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 순간 제게 갑작스러운 천식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기도가 좁아져 숨이 쉬어지지 않는 극도의 공포 속에서, "곧 오겠지", "지금 문 열어줘야 하는데"라는 생각에 어쩔 줄 모르고 숨을 헐떡이며 꼬박 10분을 더 버팄습니다.


3. 기사의 거짓말과 무단 지연이 불러온 '천식·공황 동시 발작'의 지옥저녁 7시 10분까지 기사는 오지 않았고, 제 천식 발작은 극에 달했습니다. 기도가 좁아져 당장 숨을 전혀 쉬지 못하겠다는 극심한 질식의 공포가 엄습하자, 평소 관리하며 앓고 있던 공황장애마저 동시에 발작을 일으켰습니다.숨은 안 쉬어지고, 심장은 터질 듯이 뛰며, 이대로 혼자 제시간에 치료를 받지 못해 죽을지도 모른다는 극도의 공포 속에서 온몸이 마비될 것 같은 지옥을 겪었습니다. 기사의 "곧 간다", "점검받기로 하지 않았냐"는 약속에 묶여 대처가 늦어진 대가는 너무나 잔인했습니다.4. 응급실행, 기사의 무시, 그리고 남은 극심한 트라우마도저히 버틸 수 없어 정신없이 응급실로 실려 가 접수를 하던 중 기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숨을 헐떡이며 "천식과 공황 발작이 동시에 와서 지금 응급실이다"라고 천신만고 끝에 고지했음에도, 기사는 상황을 무시한 채 "점검받기로 하셨잖아요"라며 타박하듯 물었고, 제가 재차 응급실이라고 비명을 지르듯 말하자 전화를 뚝 끊어버렸습니다.현재 당일 급박했던 응급실 내원 내역서와 기사의 무책임한 목소리가 담긴 통화 녹취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 환자의 생명 줄을 쥐고 흔든 대기업 [ㅎㄷ정수기]의 공식 사과와 책임 있는 보상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5. 지점 책임자 A씨의 무책임한 떠넘기기 사건 이후 다음 날 [5월 8일] 오후 2시까지 기사의 연락을 기다렸으나 끝내 연락이 없었습니다. 참다 못해 제가 직접 콜센터에 민원을 넣자, 그제야 지점 책임자라는 A씨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A씨는 형식적으로 죄송하다고 하더니 본인이 직접 담당 직원을 맡아 관리하겠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이미 그 정수기만 쳐다봐도 당일의 천식 발작과 공황장애 지옥이 떠올라 숨이 가빠지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도저히 기계를 볼 수 없어 "정수기 계약을 해지(해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책임자라던 A씨는 "내 권한 밖의 일이다"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또다시 담당자 B씨에게 저를 넘겨버렸습니다.


6. 고객을 기만하고 절차만 따지는 담당자 B씨의 2차 가해A씨에게 토스받은 담당자 B씨의 태도는 더욱 가관이었습니다. 죽다 살아난 환자이자 고객의 입장은 1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겪은 공포와 피해는 안중에도 없는 듯, 그저 본인들의 내부 생각과 딱딱한 계약 절차만 자꾸 설명하며 "해지는 어렵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했습니다.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한 심각한 인적 과실을 저질러 놓고도, 계약서 조항과 절차만 들이밀며 피해자를 압박하는 대기업의 냉혈한 태도에 결국 저는 또다시 극심한 공황 상태를 겪어야 했습니다.

 

7.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기자분들의 취재를 기다립니다.저는 단순한 변심으로 해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사의 일방적인 약속 위반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그로 인해 정수기 자체에 극심한 트라우마가 생겨 사용이 불가능해진 피해자입니다. 통화 녹취와 응급실 내역서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음에도 절차만 논하는 이 대기업의 민낯을 철저히 공론화하겠습니다.네티즌 여러분, 제 억울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추천과 공유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언론사 및 방송사 취재에 적극 응하겠습니다.

기가 막히고 가슴이 답답해진 저는 마지막으로 담당자 B씨에게 정당한 해지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B씨는 끝까지 고객의 고통을 비웃듯 "소비자보호원과 처리해라"라며 사실상 협박과 다름없는 무책임한 답변을 남겼습니다.사람을 죽다 살아나게 만들어 놓고, 정수기만 보면 공황이 오는 환자에게 "귀찮으니 법대로 하라"는 대기업의 안하무인 태도에 저는 또 한 번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마지막 대화 역시 1초도 빠짐없이 녹취록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소비자보호원 접수는 물론, 대기업 [ㅎㄷ정수기]가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얼마나 경시하는지 언론과 방송을 통해 끝까지 고발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제발 이 글을 널리 퍼트려 저들의 오만함을 심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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