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이야기라고 판이 생긴걸 보고들어왔는데
뭔 훈남?이런말이 있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그 훈훈한게 아닐텐데;
아마 가끔 판에서 올라오는
가슴 뭉클해지는 사연이라던가 가족애라던가 그런걸 통해서
훈훈해지는 그런 스토리를 올리는 판인거 같네요
오랜만에 운영자가 마음에드는걸 하네
여기다가 훈남 훈녀 이런글 싸지르는사람
왠지 꼭 있을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
이 판에 진짜 가슴이 훈훈해지는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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