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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리더십의 미래를 알아볼수 있는 기회 세계여성경제포럼

여아선호사상 |2012.10.18 10:58
조회 351,496 |추천 138

전 분야에 걸쳐서 남성리더들이 참 많습니다. !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여성리더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죠.!

자신의 분야에서 리더가 되길 원치않는 여성분들이 계신가요?!

 

모든 분들이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대해 리더가 되길 원하실 것 같아요.

저또한 그러니까요.

 

이런 분들을 위해 세계여성경제포럼 2012가 있는게 아닐까요?

전 HP CEO인 칼리피오리나 전 칠레 대통령이자 현재 UN Women사무총장 미첼 바젤레트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등 유명한 연사들이 모여

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지평 생존에서 공존으로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여성의 위한 협상의 기술

여성과 기업 - 여성인재 경영

여성과 리더쉽 - 소프트 파워 시대 여성의경쟁력과 미래

이렇게 기조연설과 특별강연, 세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죠.

 

 

 

역도선수 장미란씨도 나온다고 합니다. !

많은 분야에서 여성리더가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들으면 뼈가되고 살이될 강연.!

 

유스트림에서 생중계로 지금 진행되고 있네요.

http://www.ustream.tv/channel/wwef2012 많은 여성분들이 꼭 보고 발전하는 계기가 됬으면 좋겟네요

선진국에서는 여성리더의 비중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보셧으면 좋겠네요. 흔치않은 기회니까요.

 

 

여성만세 !

 

 

추천수138
반대수14
베플ㅉㅉ|2012.10.18 17:35
아진짜 덧글썩엇다.. 쌍팔년도 마인드로 여자 무시하고 여성부가 하는 일은 다싫고 야동맘데로 못보게 한다고 지랄하고 여자가 허세부리면 김치년이라고 욕하고... 지 맘에 안들면 조작이고 음모고 그러치? 하아.. 썩엇다진짜.. 그런 편파적인 마인드로는 평생 찌질남으로 살길..
베플옳은소리|2012.10.18 16:59
주둥이로 '권리'만 바라고 권리에 대한 '의무'는 행하지 않으려는 대한민국 김치년들에게는 해당사항없으니 뒤로가기해주세요. ---------------------------------------- 시대가 변하면서 사회적으로 여성들의 역할도 커짐에따라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도 정작 병역의무, 결혼비용부담 등 민감한 문제들은 구시대적 발상을 그대로 적용시키는 '모순'을 보이고있다는거다. 예를들어 남녀평등이란것도 선진국의 사례를 우리에게 적용시킨건데 정작 저런 민감한 사안들에 대해 "논리적"으로 남녀평등을 주장했을때 여성들의 반응은 "찌질하다" "외국가서살아라" "임신하던가" 이러고있다는거다. 좋은 사례들은 선진국에서 배우자고하면서 왜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언급할때는 모순적인모습을 보일까? tv나 언론매체를 통해서도 많이 봐왔겠지만 외국여성들은 한국 여성들의 이런 이중적인 모습을 전혀 이해하지못한다. 스웨덴여성단체가 나라에 "여성도 군에 보내달라"라는 소송을 걸어 승소. 결국 여성도 군에 가게된 사례나 대만, 러시아, 독일등의 징병제 국가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세금을 더 내는것에 대해여성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거다. "우린 남성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다. 그렇기에 남성이 군에 가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않는다. 그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다면 우리도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해야한다" 라는게 이들의 마인드. 가부장적인 사회를 비판하면서도 정작 남녀의 결혼비용 부담은 아직까지도 국민정서를 들먹이며 남성에게 부담시키고있지. 왜 불편한 진실을 말하면 "찌질이"가 되는걸까? 반성해라 김치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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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2.10.18 18:13
도대체 왜 김치년이라는 단어를 쓴거임? 이런간어쓰는사람들보면 한심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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