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호판나름작가애기누나임돠 ![]()
(닉넴바까서차자봐도엄쓸걸? 훗)
훈내나는이야기첫번째로다시돌아왓군뇨
재미없어도추천 재밌어도추천 에블바뒤추천 ![]()
첫번째이야기
엄마가 돌아가셨지만
엄마가썼던 물건, 흔적은 남아있지만
가장힘든건
엄마의 냄새가 점점 사라지는거야....................
두번째이야기
시위도중 진압 경찰에게 하트모양 풍선을 건네는 아이의모습
캐네디 대통령의 죽음 , 그리고 아들의경례..
나는 나에겐, 그리고 모두에겐, 또는 우리에겐 한가지의 무엇 하나는
지금은 막상 항상내곁에있다한들, 먼훗날 평생 함께할수없을지도모른다는,
지금 그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주세요
오늘의애기누나이야기는요기서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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