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휴대폰이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공식폰으로 사용돼 화제다.
삼성전자는 최근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T-모바일과 협력해 '오피셜 잉글랜드 삼성 E370(Official England Samsung E370)'을 선보이고 잉글랜드 축구 대표선수와 코칭스텝 전원에게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휴대폰은 스크린에 영국 대표팀 로고인 '3 Lion'을 사용하고 배터리에는 잉글랜드 국기를 부착했다. 또 잉글랜드 대표팀의 역대 주요 경기 영상 및 유명 선수의 경기 장면 등이 제공된다.
제품 런칭과 관련해 잉글랜드 대표 스크라이커이자 인상적인 로봇춤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피터 크라우치(사진)가 런칭행사에 출연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 출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