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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섹드립(이해하면 19)

ㅋㅋ |2012.10.23 21:10
조회 175,832 |추천 93

난 진지하고 애인이 없으니깐 궁서체+음슴체로 가겠음

 

 

며칠전 일임

내동생이 수영하겠다고 난리쳐서 엄마가 인터넷으로 수영복을 구매 해서 집에 왔는데 동생한테 작은거임

이걸 아빠한테 동생이 말했음 대화내용 알려드리겠음

'아빠 수영복 새로 사야되 좋은거 사줘'-동생

'그냥 팬티만 입고 넌 그냥 남자같이 생겨서 상관없어'-아빠

'아 진짜 그럼 아빠가 팬티만 입고 하든가!!'-동생

'아빠는 원래 팬티만 입고하는데 ㅋㅋ'-아빠

'아그럼 벗고 하든가!!!!!'-동생

옆에서 가만있던 엄마가,,

'안돼 아빠는 덜렁덜렁 거려서ㅋㅋㅋㅋ'-엄마

 

 

이해 되셨음? 난 이말때문에 다음날까지 아빠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음.. 

추천수93
반대수53
베플ㅇㅇ|2012.10.24 10:55
근데 이게 판에까지 올라올만한 내용인가? (이해 못하면 9) 아닌감?
베플나의성별은|2012.10.24 09:47
다알면서 호들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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