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만만하고 쉽게 다가오게 생겼나봐요
제가 학원을 다니는데 갈때마다 매일같이 만나요 신기하게도 돌아가면 돌아가서도 만나고요
만나면 "인상이 좋아보이세요" "잠시 저희랑 얘기좀 하실수 없을까요?"
어느날은 차비없다고 돈까지 달라고 하십니다.
학교문제로 학원은 그만다니고 방학때마다 서울에 있는 학원으로 다니는데 거기서도 횡단보도나
역주변에서 꼭 만나요 ㅠㅠ 또 같은소리 뿌리치고 무시하고 가려해도 앞을 가로막고 ... 끝까지 말걸구요..
바빠죽겠는데 한두번도아니고 열뻗쳐서 뭐라하고싶어도 저한테 좋은소리만 해대니 ... 이런분들 뭐하시는
분들인가요? 저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