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 말고 그전에 니 얼굴이나 함 돌아봐. 그럴 자격이나 있는가...그게 그럴수도 있고 진짜 졸려서 쳐자다가 앞으로 넘어지는거일수도 있다.아냐 너네 남자가 자다가 깨면 서는거.내가 일전에 그런 어이없는일을 당해봤거든. 시발 별 미친년들은 지보고 꼴린줄 알겠지만, 정말로 이 주니어놈은 아무 이유없이 선다...지하철에서 열차 기다리다 자다가 안에 들어서 보니 발기되어 있는거야.. 5분 졸았는데하도 잠 못자고 졸고 자고 졸고 자고 하다보니 주니어도 정신을 못차린거지.꿈이라도 꾸겠냐? 하필이면 그날따라 만원열차. 내 뒤에 타고온 년이 나한테 붙어서거꾸로 조카 어이없는 눈빛을 하길래 짜증나서 발로 밀어버렸다. 순식간에 공간나오고 편해지더라앞에서야 그 여자말고도 난리가 났지. 왜 미냐고 욕설도. 뭐 듣던 말던 내 알바는 아니고.조카 가만히 있으니까 째려보고 난리를 떨던년이 이번엔 진자 제대로 쳐 밟아 밀어버리니까 아무말 못하고 자빠졌다. 참나... 이게 이것들 본성이야. 잘해주면 기어오르고, 조지면 꼼짝도 못하는게그래서 난 요즘은 주위에 젊은 것들 보이면 정리 한다. 그것들은 그냥 짐짝처렴 구겨박는게 나아.약자를 배려해주다보니 피해자가 될 판국이다. 그냥 도로 강자가 되는게 백번 나은 세상이지.근데 그러고도 불만의 소리 한번 하는 경우 못봤다. 하긴 뭘 어쩌겠어. 내가 가슴을 만졌어엉덩이를 만졌어. 그냥 찼을 뿐이지. 그정도야 우연히 가능한건데 뭘. 경찰서를 갈거야 어쩔거야
얼굴은 페이트 반도 못따라갈 년들이 꼭 그러고 있지.법부터가 병신이라는 것을 진짜 깨닫게 해주더라...
글쓰면서 도로 느낀건데...여자가 처녀면 그럴때 결백을 주장할 증거라도 되는데남자가 총각이면(근거도 없지만) 오히려 범죄를 증명하는 증거가 되는것도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