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반가움 ㅎㅎ
오늘은 정읍에서 고창임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상태가 안좋은거임
왜그런가보니 내가 잔곳 근처에서 바람이 새더라고 ......
어찌됬든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출발함
오늘은 스압이 무지무지무지어마어마하게 쩌니까
빨리 읽으면서 넘어갈수있게 설명을 간단히하겠음
역시나 간단한아침
어제 저녁에 편의점에서 라면과함께 받은사탕도 먹고
충무공원에 도착함
쭉 들어왔는데
잠겨있음..
원래 잠긴건지 이른시간이라 아직 개방을안한건지는 모르겠음
입구에서 내려다보이는모습
담너머로 찍은 내부
옆에 이런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이렇게 누군가의 묘가있음
이충무공의 묘는 아닌거라고 생각됨
그 옆에 또 다른 계단을 오르면
충혼탑
한국전쟁시에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상징하기위해 세웠다고함
내려감
왼쪽부터
박준승선생
정봉준선생
백정기의사
충무공원을나와서 시장을 가로질러가는중 보이던 그리기대회
나 어렸을때 그리기대회에서 상 많이받았었는데..
아, 그냥그렇다구요
다 말라버린 강인듯함
날씨 좋음
오늘은 1번국도를타고 장성방향으로감
벽에 찍혀있는거 전부다 콜택시 회사 번호;
남의집 벽에 이런거 막 찍어도됨?
빈집인가봄
원래 왼쪽으로가서 다리를 넘어야하는데
왠지 이쪽으로가면 철길을 만날거같은 촉이옴
가보기로함
올ㅋ
나도 철길걷기
손목때릴사람이없으무니다
...
한창 놀고 풀숲으로 나간건 안자랑
맹구차는 출입가능한가요
여기서 첫번째휴식
에너지보충하고 출발 ㄱㄱ
님들
여기는 전부
천원임요
ㅈㅅ
쨋든 지방도로 ㄱㄱ함
두번째휴식
고창이 먼거리가아니라서 느긋하게 걸었더니
오히려 더 지침;
짧은거리라도 힘내서 팍팍걸어야지 빨리도착하고
걷는동안 지치지않는다는걸 이때 깨달았음
정류장에서 간단하게 점심먹고 느긋하게 쉬다가
출발하려는데 봉고차가 갑자기 스더니
태워주심ㅋ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을 모시고 가는중이신듯함
차안에서 애기가 고생하네 소리들음
날 내려주시고 다시 돌아가시는 기사님
원래 여기까지 오시는게아닌데
날내려주려고 일부러 여기로 왔다가 유턴하심..
감사합니다 ㅜㅜ
박카스도 주셨음
다시 국도로 들어감
3km남았음
6km정도 태워주신듯
군청가는길에있던 단군성전
입구가 안열리길래 옆에있던 오르막길로 올라가서 담너머 찍은사진들
더 올라오면 이런 종이있음
다시 내려가야함;
내려가는길에 한장더찍고
어사각
임진왜란, 정유재란때 왜적과 싸우다가 죽은 분들과
그들따라 스스로 목숨을끊었던 부인들의 의로운행동을 기리기위해 지었다고함
역시 안열려서 문틈으로찍었음
군청 도착
이때 시간이 2시쯤
시간이 널널하니 버스를타고
유명한 선운사를 가보기로함
고창의 마스코트..인것같은데
너덜너덜;
도착했음
소요시간 20분
2시 15분버스타고 출발하여 35분에도착함
아직 단풍이 완전히 물들기 전인데도
사람들이 많음
여기는 복분자주를 많이팔던데
복분자가 유명한가봄
사진이 매우많으니까
감상용 갑시다
선운사 입구
입구 왼쪽
입구 오른쪽
선운사6층석탑
원래는 9층석탑이었다고함
이 건물 안에보면
네이버웹툰 신과함께의 저승편에나오는 각지옥의 시왕?들과 설명이 있음
여기는 대부분이 내부촬영금지라고 적혀있음..
올린사진은 찍은사진들중 절반도안되는듯함;
한번씩은 가보기를 추천!
이길로 들어가면 등산로임
물론 난 안감
아까 위에서 보았던 다리를 건너감
장애우들을 위한 길이라고함
이길로 걸어서나감
다시 버스를타고 고창으로 갑니다
올때는 시외버스라그런지 20분만에 왔는데
시내버스는 30분정도 소요됨
그리고
고창읍성으로
고고싱함
혼자왔다고하니까
무료입장시켜주셨음
내가 걸은길은 1 > 5 > 12 > 18 > 17 > 16 > 3 > 15 > 3 > 2 > 1
풍화루
옆에 사람들은 육상부인듯함
외발로뛰는연습을 막 하고있었음
한명이 막 소리치고 ㄷㄷㄷ함
객사로 올라감
작청
객사
객사 옆길로 올라가면
이런 갈림길이나옴
난 뒷길로올라감
멀리 보이는게 동문
산성길을 내려와서 관청쪽으로감
관청
3.1독립만세터에서 내려다보이는 고창군
이쪽말고 반대편도 매우 훤하게 잘보임
관청
옥
옥살이를 한다고하는 그런곳인가봄
읍성을 나오면서 한장더찍음
저쪽은 내가 가보지 않았던 반대편길임
목이 아침부터 나아지질않고 계속 상태가 안좋길래
우동한그릇하고 찜질방 들어와서 취침하였음
오래 걷지는 않았는데 여기저기 구경을 많이해서그런지
은근히 피곤했던 하루였음
이날 걸은거리 29km이상
편의점 5350
버스 4600
선운사 3000
저녁 4000
PC방 1800
찜질방 8000
다음은 고창에서 장성임
다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