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3살초딩입니당.
저한테는
(친척오빠15)(친척갑남자13)(저)(이종사촌언니14)(이종사촌동생12)
주인공은 친척 오빠와 저랑갑인 친척.. 그리고이종사촌들도 포함됩니다.
일단 글을 써본적 음스므로 음슴체 (ㅆ..써보고싶엇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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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소개를 보듯 불쌍한 내친척을 위한 글을써보려고함..
익명보장???되므로 풀어보겟음..(반응보고다른것도오..올리겟음..)
일단 이오빠를 소개하자면..
엄청난 주먹힘을 가진남자임.. 손뼈가 매우 튼튼함.. (돌을깬사람..)
그리고 친척을 소개하자면 얼굴 엄청 귀염상.. 진심얼굴하얗고..약함..강아지같은스타일..
내가 친척을좋아함..애낌.. 몰론 오빠도 좋음..
둘이 정반대 ㅋ
갑친척 남자를@,오빠를#로 하겟음..
음 암튼 시작하겟음 ㄱㄱ
내가 3학년~5학년?때였을꺼임
당시 @와같은초엿으며 #와도 같은초여을꺼임..(2살차니까..)
우린3학년때 @와같이 모두 아이스링크장감 ㅋ(3학년전체만)
거기서 죠낸 놀고 집에옴..
난ㄴ 아파트고 @,# 사는데는 빌라임..
어느날 학교에서보니까 @ 볼따구가 시퍼래진거!!!!!!!!!!!!!(같은반이아니므로)
진심 깜ㅋ놀ㅋ 애끼는 자식이라그런지 더놀람ㅋㅋㅋㅋㅋㅋㅋ
난 물음
" 야 니볼딱 왜그럼 오빠한테맞음? ( 그전에도 종종맞음..) "
"ㄴㄴ 아이스링크 장에서 어떤자식이랑 신발이랑 부딫힘ㅋ"
" ㅇㅎ"
난 극도로 안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루?이틀지나니까 좀 이상한겈ㅋㅋㅋㅋ
아니 일부로 넘어진것도아닐테도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기 신발이랑 볼정가운데가 마주치지?
그래서 오빠없을때 집놀럭서 물어봄..
" 야 니 솔까말해라.. 니볼따구 왜그러냐..?"
"형한테맞았어.."
내 이럴줄 알 앗 어 슈 발..![]()
"왜 이모한테 안말하냐 ㅡㅡ"
"말하면죽는데.."
그랫음.. #는 주먹이 매우센사람이여서 협박과 욕을 무쟈게 잘함..(진심..)
난 이모한테 말하고싶었지만 애끼는 @를 위해 매후참고참음..
그리고 사건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가놀러옴,,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노는데 정확히기억이 안나서 뭐한지는 모르고 암튼 #가빡쳐서 실로폰체
(그 둥글둥글해서 길쭉한거..죠냔아픈거..)그거로 내머리를 뙇!!!!!!!!!!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정수리맞은게 너무아프고 나는 힘이없단사실에 울기만 울다가 엄마한테 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리 엄니께서 등ㅋ장(울엄니는 스파르타로 강력한 분이엿스며늙으셧지만 파워가 아직도 초인급이엿음/울엄니도 #에게 참은게잇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도 등ㅋ장하셨음..
우리엄니는 각목과함께 오빠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안방으로 들어가심..(진짜그때아직도 기억이생생...)
우린 거실에서 서로 손잡곸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것도아닌뎈ㅋㅋㅋㅋㅋㅋ떵떵울어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콧물이 다나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한숨쉬시면서 고사리 까심.....
#의비명소리는 진짜 얼마나 소름끼친지..완전 여기에 표현할수가엄슴..
그때 #는 뛰쳐나오고..엄닌ㄴ 엄청난 얼굴을한체 오빠얼굴에 포대싸서 리모콘으로 뺨후려치심..(나중에 다맞고 얼굴에 리모콘 자국..음량자국 숫자자국 전원자국 다남겨져있었음...)
그렇게 맞는소리가 들리더니 난울기만할수없어서(진심너무 무섭고 #가 너무 불쌍햇음..너무너무너무..)
난 용기를같고 안방으로 뛰어가 내가잘못한것도아닌데 엄마무릎잡고 엉엉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꺼흑꺼흑거리면서 오빠그만때리라고 미안하다고 오빠아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나랑 @ 퉁퉁부운 눈보면서 이제미안하신지 조금 툴툴되는말투로
"니그#가 각목들고 화장실로 튀어서 때리지도못해" 라고하셧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또텻음ㅋㅋㅋㅋㅋㅋ)
나는화장실쿵쿵되면서 이제엄마 #안때린다고 #떄리지말라햇다고 #내가지켜준다곸ㅋㅋㅋㅋㅋ
그러니까#가 "..진..진짜야..?"라고햇곸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응응거리며 나오라해서 그렇게 리모콘자국과함께 시골로행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는버릇고쳐서끗?안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훨씬많음... 현재의나는 이사해서 자주놀러갈순없지만..만날때마다 들음...
그러니 반응보고 2ㅋ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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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히계세요....![]()
아참..추천해주세요..
내친척구원해주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너무 불쌍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