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워서
'놀러와'를 보고있었쉬먀
평소엔 안그러던 용배씨가
갑자기 내 주위를
맴맴맴 돌면서
자꾸 내 시선을 잡아 끄는게
아니겠쉬먀 ?![]()
저기, 어머님![]()
드릴 말씀이 있으쉬먀![]()
아, 아니쉬먀![]()
제가 알아서
해보겠쉬먀![]()
(뭐? 뭘 니가 알아서?)
으흑!!!!!![]()
(뒤돌아서 조인성처럼 울기..?)
엄마.......
크흑![]()
이럼 안되쉬먀 !!!
어마마마 드릴 말씀이 있으쉬먀!!!!
(말을해!! 왜 말을 못하니!!!!)
화장실 청소좀 해달라쉬먀![]()
(아 ... 아 그래서 니가 화장실을 안가고
자꾸 내 주위만 맴돌았구나 .... ㅋ....먄
)
청소만 해주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끙차끙차 해주심ㅋㅋ
배변활동![]()
근데 또 더러우면
안싸고 낑낑댐 ..
치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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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쉬먀?![]()
어디에도 니가 찾는 그건 없으니
포기하쉬먀![]()
못찾을텐데 자꾸 사진은 찍어서 뭐하냐쉬먀![]()
휴 .. 포기를 모르쉬먀?
그럼 잠시 보여주겠음
잠시만 보여주지
이게 내 목이다쉬먀![]()
만족하냐 ?
칫 너무하쉬먀![]()
원하는걸 줬으니
아뵷!!!!!
혼자있고 싶으쉬먀![]()
콧구멍 하트빔 발사![]()
혼자 핥핥거리다가
급 흥분해서 뒷발 팡팡
으휴
그럼 우리 이따봐요 !
ㅃ_ㅇ
아 깜빡했다
어제 찍은 촙촙이 동영상도
하나 남길게요 :)
진짜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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