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면접 보러 갔을때 원하는 월급에 맞춰주겠다하여 가게 됐음./
제가 지원한것도 아니고 워크넷에 등록된 저를 보고 면접제의를 해서 가게됐음/
수습기간이 있는지도 몰랐고. 수습기간이라.. 그러려니했음.../
수습기간이 끝나고 1원도 안오른채... 시급직. 최저임금 받으면서 다니고 있음/
한달에 기름값 15~18만원정도 듬/ 토요일 다 특근하고 잔업 다해도... 세금까고 150만원 조금 넘음...
여기서 기름값 띠면 130여만원..... 더 황당한건... 그쪽 동네 사는 사람들은 통근차를 타고 다녀서
교통비 한푼도 안드는데.. 차를 끌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에게.. 기름값은 커녕 최소한의 교통비도 안줌.
최저임금 받을라고... 출퇴근시간 거의 2시간이나 걸리는곳을 다녀야되나..싶기도 하구요.
젊은 친구들은 5~6명 되나??? 가장 오래 다닌 친구가 2년정도 된 동생..
제가 오기전에.. 이미 한꺼번에 때려쳤다는 말도 있음..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년퇴직을 눈 앞에 두고 있는 50대 후반들....
젊은 사람들을 키워야.. 회사가 미래가 있는데.. 그런게 전혀 없음...
하나같이 동생들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다... 집이 어렵거나.. 오래 놀다 온 사람들...
무언가 부족한 사람들 불러다가 싸게 굴러먹는 인간임.
회식?? 돈 아깝다. 그런거 왜 하냐고 하는 마인드를 가진 관리자라는거.
나는.. 수습끝나고 1원도 안오르고.. 동생들은 그나마 있는 기타수당 깍는 아주 치밀한 인간임..
이런곳을 다녀야할까요???
이딴데 간 내가 뷰웅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