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엄마에요
얼마전 베톡과 많은 답변을보고 감동받앗습니다
여러 답변중 '유즈뽕'님께서 가난한 학생이 저에게 간식을 보내주셨습니다
초코와 잠을자는데..급택배 ![]()
정말 이렇게 많이 보내주실준 몰라서 깜짝놀랐습니다 ㅠㅠ..
너무감사드려요!
제가 상자를 열고 물건을 나열하니
초코가 냄새를 귀신같이
맡고는.. 저 풀린눈으로 쳐다보네요 ㅋㅋ..얼른내놔라구 ㅎㅎ
당장 쉐바 하나 열어서 줬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넘무 흐루후루후궇ㄹ쫩ㅈ과꽞고짜자ㅗ쫘좌쪼쭈쭈쭈짜아아아아아아압 하고 잘먹네요 ^^
유즈뽕 님 너무감사드립니다 //![]()
초코사진은 자주 찍고있으므로, 가끔식 성장해가는 모습찍어서 올릴게요 ^^
+ 펫가능한 곳으로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초코를 데려온지 한달이 지나고, 초코가 얌전하고 조용해서 옆집 크레임들어온적도 없지만,
저역시 초코가 만약 걸려서 초코를 내보내야하는 일이 생기는게 싫으므로
방 해약서를 쓰고, 11월 초중순쯤 펫가능한곳으로 이사를 가게됬습니다 ^^
싸고 여러좋은 조건들이 많았지만 모두가 고양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안됀다고 하시더군요 ..
방 한 30개정도 ^^..거부 당한 끝에,
한국분과 룸메를 해서 같이 살거같네요 ^^물론 방은 따로따로 ![]()
여러분 냥이는 해코지하는 아이들이 아니에용 ㅠㅠ.. 막
야옹야오냔냥냐얀냥냥 하고 자주 운다고 아시는분!
냥이는 잘 안울구요! 초코는 전혀 안울고요.. 좀 울어줘 ㅠㅠ.. 밥달라고 냐옹 해줘 ㅠㅠ..
잡담은 여기까지...
유즈뽕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언제 저희 밥한끼..........먹어용 ...부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