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다' 싶으면 은근히 변하는 남자들의 심리 11가지
1. 스킨십을 내 마음대로
2. 외출할 때 야한 옷을 못 입게 한다.
친구건 선배건 다른 남자를 못 만나게 한다.
3. 내가 편한 시간, 장소로 아무 때나 부른다(그래도 나오더라)
4.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낸다.
5. 코파기, 방귀, 트림 등 엽기적이고 원초적인 욕구를
참지않는다.
6. 집까지 바래다 주는게 무지하게 귀찮아 진다.
7. 외모에 신경 안쓰고 그냥 막 하고 만난다.
8. 여자친구만 만나면 갑자기 피곤이 밀려온다.
9. 먼저 연락하지 않고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린다.
10 여자친구가 화를 내도 알아서 풀리 때가지 그냥 내버려 둔다.
11. 침대에 누우니 아까 지나가던 예쁜 여자의 몸매가
아른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