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쉬먀? 저 봉구쉬먀~
클로즈업하니까 너무 이뻐서
심장이 두근두근 하쉬먀 ~?![]()
아, 저 꿀단지가
또 멍때리면서 쳐다보고 있으쉬먀!!
내가 이집 오기 몇년전부터
요기 살고 있었다는 꿀단지![]()
근데 나한테 잘해줌ㅇㅇ
돼지라고 부르려다가 ..
나한테 잘해줘서
꿀단지로 부르쉬먀![]()
꿀단지! 나 쳐다보지마라쉬먀!!!![]()
꿀단..아니 용배: 으, 응...
비쿄! 거기 내자리쉬먀 !!![]()
용 : 으.. 으응 ...
용 : 자리 비켜줬는데 ..
여긴 왜 따라오쉬먀 ?![]()
봉 : 원래 여기 오려고 했쉬먀!!
꿀단지 엉아 ~
근데 오늘은 우유 나오쉬먀 ? ![]()
확인!!
쭙쭙쭙쭙쭙쭙![]()
에잇! 안나온다쉬먀!!!![]()
빵구나 먹어라 뿡!!!![]()
바, 방구만 낀 냄시가 아닌거 같으쉬먀![]()
엄마 제발 나좀 살려달라쉬먀![]()
(이러다 배는 너덜너덜 코는 썩을거 같음...)
공구르르르르르쉬먀..
공구르르르르르쉬먀 ..
꿀단지 엉아도 갖고 놀고싶으쉬먀?
재밌는거 같아 보이긴 한다쉬먀![]()
안되쉬먀!!!![]()
요고 내꺼다쉬먀![]()
요즘 툭하면 내가 즐겨 부르는
짜증타령 ㅋㅋㅋ
용배도 따라부르는것 같으쉬먀
그래도 한침대에서 잔다쉬먀![]()
둘이 붙어있을땐
잘때밖에 없으쉬먀 ![]()
용배씨 표정 쪼꼼 무섭쉬먀 ㅋㅋ
봉구야 .. 용배씨 남자쉬먀 ..
젖좀 그만 빨아라쉬먀![]()
봉구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쉬먀
대충 보이는대로 써봤쉬먀 .. ㅋ...![]()
용배는 귀찮아도 다 받아주고,
장난감이나 먹을거도 양보하쉬먀ㅋ 올 ㅋ![]()
근데 봉구는 아직 애기라서
용배 졸졸 쫓아다니고 ..
얼굴을 발로 차고 난리쉬먀 ..
(배에 대고 공갈쭙쭙이도 하시고)
정신차리쉬먀 봉구야 ..![]()
용배엉아 스트레스 받아서 토하믄
너 미움받는다쉬먀![]()
그럼 우리 이따 또봐요 !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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