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직전 '욘배찡 엄마간다~
'했쉬먀
딱밤때리고 싶게 생긴
앞짱구쉬먀![]()
(쏟아져내릴거같앙ㅋㅋ)
거기 잠깐 이리와보쉬먀![]()
내가 마음이 허해서 그러는데
손좀 잡아주쉬먀![]()
손잡으라고![]()
아.. 따싯따싯 온기 좋으쉬먀![]()
피 안통하게 하지 마쉬먀![]()
그렇다고 갑자기 놓으면!
아![]()
전기내린다 ..![]()
으, 으잉?
계속 잡아주쉬먀!!
읭?![]()
볼따구 잡으라는 소리 아니쉬먀!!
놔! 놓으쉬먀!
내 볼따구 소중하쉬먀!!!!!!!!!!!
꼬집으면 ..
나이들어서 쳐진다쉬먀![]()
자꾸 내 볼살 많다고 놀리면!!
엄마뱃살 꼬집을꺼쉬먀!!!![]()
나도 손가락 있으쉬먀!
이리와 꼬집꼬집하게!!!![]()
흥흥흥!!!!!!!!!!
(눈에서 레이저 나올거 같으쉬먀
)
엄마 뱃살 너무 많으쉬먀..
한손에 안잡힐거쉬먀![]()
용배찡 모해쉬먀?
자는거쉬먀?![]()
아니쉬먀! 생각중이쉬먀!
어떻게 해야 엄마를 괴롭힐수 있을까..![]()
잘때 배밟기는 종종하는거고쉬먀..
물어 뜯으까쉬먀!!!!!
아 ㅋ 그건 10분에 한번하는거고쉬먀 ..![]()
아 따시니까 잠오네 ..
잠이나 자야겠쉬먀~![]()
그래도 나 잘때
옆에 붙어서 자는
껌딱지쉬먀![]()
용배찡은 무슨생각인건지
하루종일 자다 인나서 멍때리고..![]()
누워있다가 잠자고 ..
괜히 옆에 와서 찡알대면서 보챈다쉬먀![]()
우쭈쭈하면서 꼬옥 안아주면
고롱고롱하면서 잠도 든다쉬먀 ..
부르면 꼬리로만 대답하던눔이
갑자기 쪼르르 달려와서
괜히 앵기고 막 그러쉬먀 ...![]()
뽕구 빨리나아라쉬먀 !!!!!!!!!!!!!!![]()
그럼 이따 또봐요!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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