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배찡 용배찡 !!! ![]()
왜그러쉬먀 ?
(사람이 부르면 좀 봐 ...)
흐잇챠 !
(뎅구르르르르
)
왜 불렀쉬먀?
불렀으면 말씀하쉬먀 ㅇㅅ ㅇ!
(엄마 지굼 떡볶이 먹을꼬야
)
킁킁
어 그러고 보니
떡볶이 냄새 난다쉬먀![]()
근데 언제 사왔쉬먀?
나 모르게 또 나갔쉬먀?
밤에 위험하다쉬먀 !
왜 내 허락도 없이 나가냐쉬먀!!!!!![]()
어이구 ㅜㅜ 곱게 키워놨더니만
지지리도 말을 안듣네쉬먀![]()
우히츄츄츄츄츄
맛있는지 한번 먹어볼까?![]()
뭐여 .. 벌써 반이나 먹었쉬먀?
나도 좀 줘봐라쉬먀![]()
(안돼. 너 저번에 불닭양념 핥아먹고
무한 혓바닥 낼롬낼롬 했잖아!)
안줄꺼면 왜 불렀냐쉬먀![]()
냄새만 폴폴 풍기고 ..
혼자 다먹어라쉬먀!!!!!!!!!
줘도 안먹는다쉬먀![]()
(한입 줄까?)
지, 진짜냐쉬먀?
그럼 맛만 볼까 ?
(뻥이쉬먀
)
으헝 ㅜㅜ
지금 나 놀리는거쉬먀?![]()
엄마 밉다쉬먀![]()
꺼져쉬먀![]()
쳇, 안주면 못먹을거 같냐쉬먀?
딱 기달려라쉬먀
지금 먹으러 간다쉬먀![]()
쥬떼영
뿌우뿌우
힝힝 부끄러엉![]()
용배도 떡볶이 먹고싶으쉬먀 힝힝![]()
내 철통같은 애교작전도 안통하냐쉬먀
나, 난감하다쉬먀![]()
칫, 엄마랑 안놀꺼다쉬먀![]()
잘때 몰래 이불에
똥쌀꺼다쉬먀![]()
컵에 물따르고 잠시 딴짓할때
앞발도 막 담글꺼다쉬먀![]()
(야.. 그건 지금도 그러잖아...)
아 됐고! 말시키지 마쉬먀!
흥흥흥![]()
두고봐라쉬먀
복수할꺼다쉬먀![]()
(민소희 점찍어라쉬먀 ㅋㅋ)
용배찡은 부쩍
잦은 삐침+급애교+앵기기가
늘었쉬먀 ㅋㅋㅋ
등치만 산만했지
완전 하는짓은 상꼬맹이쉬먀![]()
화장실 다녀온 직후
모래뭍은 발로 물떠먹다가
오지게 혼났쉬먀
그러더니 차선책을 택한거 같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제할줄 아는 멋진 남자 ㅋㅋㅋ 에잇 ㅋㅋㅋ
귀여워 죽겠네 진짜![]()
근데 볼살이 마구마구 흔들린다쉬먀 ...![]()
어쨋든 그럼 이만!
아 맞다
내일! 아, 아니 오늘!!!!
수능 대박나세욥![]()
그럼 다음에 또 봐요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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