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년전에 꼬치구이점을개업하여지금까지~
그런데 이렇게 황당한일이..
이쪽에 사시는분이 가끔씩 서울에서 출장오시는분들모시고오시곤했죠
그중한명이 올해2월달에 외상을주라하더군요 처음에는 농담인줄알았는데
나를 떠보느랴 그런줄알고 믿고 해드렸죠 근데 5개월지나 오셨길래 외상값좀지불하라했더니
언제먹었냐구 참~처음에는또 농담인줄알았죠..근데 화를버럭내면서 아니라하더군요 넘 화가나
그럼인정못하겠음 이것도계산하지마시지그러요 하면서 카드를 카운터앞에놓았더니그걸가지고 가더니
지금까지..이런 왕재수같은놈이 그쪽에 친분있는사람한테 말했더니 내가 카드를땅에 안받는다고 던젔다구 그러더군요..이런경우 어더게 해서 받아야하는지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인생 살만큼산사람이 그런다고 없는사람도 아니면서 지도 사업하는놈이 괘씸하기짝이없군요.,,연락처를알아 전화 했는데 연락도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