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를 아시나요?
닉 부이치치는 테트라 아멜리아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에 걸려서 나면서부터 양팔과 양다리가 없습니다.
닉 부이치치가 어떤 강연에서 ‘팔다리가 있었으면 하고 되뇌이는 것은 나에게 아무것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능력이 안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자신이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정말 힘들다고 느낄 때 한 번씩 닉 부이치치의 강연을 보는데요.
보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닉 부이치치도 그렇고 일본의 오토다케 히로타다나 다른 외국의 장애인들을 보면 어떻게 이런 훌륭한 모습으로 자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도 장애인을 대하는 사회의 인식과 더불어서 장애인이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이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나라도 조금씩 변하고 있죠.
이번에 skt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진행하는 가능성교실에서 서울정진학교를 지원하여 장애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해요.
이런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장애인들에 대해 좀 더 관심 받고
그들이 세상에서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조금만 시간을 내주셔서 가능성교실에 대한 관심 부탁드릴께요.
가능성 교실은 www.sktcampaign.com 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