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흔하디 흔해서
쟤가 흔한건가 싶은 남자 입니다![]()
오늘 윗집에서 아침부터 공사를 해서 뭔가 디게 정신이 읎네요![]()
그래서 음슴체 감
(?)
요전에 썼던 필자의 찌질성이 넘치는 글들을
잼께 읽어 주시다니
너무너무 당연한 일이지... 음... 그렇지... 내가봐도 재밌는데....
는 오바고 감사드림 ![]()
그리고 필자 1편과 2편은 댓글이나 추천수에 관심이 없었지만
지가 출연했다는 말에 지얘기는 없는지 확인부터 하려는
빙구놈과 뷩구년때문에 셋이서 댓글을 하나하나 차례차례 읽었음![]()
오와 내생애 이런 환대는 처음임...
집에서도 이런대접 안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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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를 사랑한다고 하시는분들
가지세요
늘 말씀드리지만
떨이입니다![]()
필자랑 사귀고 싶다고 하신분들
좀 가져가 줘요
저 진짜 얼굴 잘 안보거든요 김태희 만큼만 생기면...(지랄)
죄송함다 그냥 맘만 이쁘면 됩니다 ![]()
이렇게 연예인병에 걸린 (이라고 읽고 틱장애라고 씀) 필자는
뙇 하고 댓글 하나를 읽음
사진을 보여달...달....달....![]()
내가 안경쓴 여드름많은 돼지라고 말해야 너님들이
포기를 하지 ? 그치?
근데 여기서 빙구커플과 필자는 심각하게 고민함
필자: 사진을 올리까? 그냥? 묻히고 끝나면 돼잖아
빙구: 차라리 도용을 해라 새캬 이슬람 사원 테러보다 크게
네이트 판 테러로 뉴스에 뜰껄?
흠.... 필자 빙구의 말이 옳다고 생각함![]()
빙구의 말을 그대로 쓰자면
너랑 사귀고 싶다는 사람도 그냥 네이트에서의 너를 좋아할뿐
실제로 만난다면 넌 그냥 개불이나 멍게나 해삼이나 파래 정도?
아님 그거 다 섞은 음식물정도로 볼꺼야
잔인한 새키아님? 이러니 친구가 나밖에 없는거야 임마
(그래도 필자는 솔직한 빙구가 좋음 쿨해서 지돈 없어지는것도 잘 모름)
그래서.... 공략을 하나 세우기로함
1. 제글이 톡이 된다면 사진을 하나 올리겠습니다
2. 제글 댓글수가 40개가 넘는다면 사진을 하나 올리겠습니다
3. 제글에 추천수가 50개가 넘는다면 사진을 하나 올리겠습니다
이게 공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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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꺼 다아니까 이렇게 쓰는거임 ㅋ
그리고 오늘은 일이 늦게끝나 피곤하니 이만 쓰고
내일 아침 새로운 에피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오겠씀![]()
막짤은 그냥 보다가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