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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대신 넝쿨째 굴러온 "빙그레" 2

윤윤 |2012.11.05 09:58
조회 379 |추천 4

안녕하세요

비록 너무너무너무너ㅓㅓㅓㅓ무 비루한 추천수엿지만

그래도 추천 눌러주신 소수의 분들을 위해

제가 2편을 들고왓답니다!!!!!!!!

이번에는... 좀 댓글도달아줘요....................

아....눈팅이라는게 이런거군........ 눈물나네.. 흡슬픔

잔말말고 시작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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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허걱




허걱





아까 봣던.. 내 맘속에 강동원빈 빙그레느님이 유가네 물은 열고

빙그레 와 빙그레 친구들이 입성을함!!!!!!!!!!!!!!!!!!!!!!!!!!!!!!!!!!!!!!!!!!!!!!!!!!!!!!!!!!!!!!!!!

 

 

 

그 순간 빙그레가 날 보면서 한 첫 마 디

 

 

 

어...? 아까????????????????????????

 

 

 

네..맞아요...

아까... 본 저 맞아요..지금 이렇게 돼지같은 제가 아까 그 여자 맞습니다요 당황


나님 정말 빙그레를 보고 완전 당황탓음...... 진짜 순간 얼어가지고 숟가락도 막 더더더더ㅓㄹㄹ더더덜

(숟가락 조차 내 마음을 알았나봄.. 냉랭)


빙그레와 빙그레의 친구들이 우리쪽으로 들어왔음


자!!!!!!!!!!!!!!!!!!! 여기서 중요한 몇몇 인문들이 있음


글쓴이는 친구들과 유가네에 갔다고 전편에 말하지않았음?

솔직히 다 몰라도 되는 인물들임

딱 한 명 빼 고


가장 중요한 이 아이를 문채원이라고 하겟음

그 이유는 나중에~~~~~~~~~~~


다시 유가네로 돌아와서


빙그레: 어...? 아까????????????????????????

친구 1:...? 뭐야 아는 사람이야???

글쓴이: 어???????.... 헐

친구 2: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는사람이야,,?


근데 이 때


채원: 헐,,,,,,,,,,, 오빠






오,,,,,빠??????


채원아 뭐 라 고?????????>...

오.,.오ㅗㅇ.ㅏㅓ오오빠???????????????????

너지금 우리 빙그레 내 맘속에 그대 빙그레를 보고 오빠라햇냐!??!?!??!?!??!?!??!


근데 알고보니까 채원이라 부른 오빠는 빙그레가 아니라 빙그레 친구들 중에 한명이였음!!!!!!!!


이제 부터 채원이가 "오빠" 라고 부른 인물을 이 현우 라고 부르겟음. 이유는 이오빠도 잘생겻숴..... 이현우 닮앗다는.... 짱     (내 판은 우유판 연예인 판 온갖것들이 판을 치는군하  아 그러쿤하 ~~~~ )



채원: 헐......오빠


현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원아!!!!!! 너 왜여깃냐!!!!!


채원: 오빠.... 나도 여기서 학원다니거던.......... 몰랏던것도아니면섴ㅋㅋㅋㅋ


현우: 아 ㅋㅋㅋ 뭐 쨋든

현우: 야 빙그레 너 근데 누구 보고 아는척한거냐????? 너도 채원이아냐 설마????????


빙그레: 아,,아니 나는 너아는애 옆에 있는 이쁜애


....................


글쓴이 이말듣고 미친듯이 설레임

진심 글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심각하게 떨렷음......와우 베리베리 굳 짱짱짱


내 심장에 총 한방 뽱 싸준 후에 빙그레는 나님에게 뚜벅뚜벅 걸어옴




와............. 무슨 조각상이 걸어오는줄알엇네...... 휴 메롱


내앞에 서서는 빙그레 나에게 말을 검


빙그레: 저기요 우리 아까봣엇죠?ㅋㅋㅋㅋㅋ ( 왜 쪼 개 이 짜 식 아... 난 지금 두근두근콩닥콩닥미치겟는데)

글쓴이: 아..ㄴ..ㅔ ㅋㅋㅋ 아까.....

빙그레: 아까 왜 돌아봣어요?



................... 그러게요.. 제가 왜 돌아봣을까요,,,,,,?????? 음흉 알면서음흉음흉음흉


글쓴이: 아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ㅋㅋㅋㅋ ㅠㅠ

빙그레: 아니요 죄송은 무슨 ㅋㅋㅋ 나도 봣는데 뭐


((((( 아 미취겟네  완전설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람부끄 ))))))


글쓴이: 아.... 아......ㅋㅋㅋㅋ 그ㅡ...그래ㅐㅐㅐ요,,,??????

빙그레: ^_^   ( 웃으니까 더 이뻐보임 부끄 )

글쓴이: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정적이 흐름

이런 정적을 꺠준 이들이 있었으니




현우: 채원아 근데 너 학원 오늘 되게일찍끈낫다??ㅋㅋㅋ 근데 우연쩌네 ㅋㅋ어드케 여기서다보냨ㅋㅋㅋㅋ

채원: ㅋㅋㅋㅋㅋ그러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오랜만에봣으니까 오빠가 우리 밥사주능거? ㅎ.ㅎ



빙그레: 아니 내가 사줄꼐 ㅎㅎㅎㅎㅎㅎㅎㅎ

채원: 어머 진짜요?ㅋㅋㅋㅋ 앗!!!!싸!!!!! ( 앤 진심으로 조아햇음... 돈 챙겻음 ㅋㅋㅋㅋㅋ)





빙그레: 대신 나 이쁜이랑 2차가게해줘 






짱




오늘도 많이 짧앗나요?????

제글읽어주시고 추천 눌러주신 소수의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음흉


이번엔 댓글도1!!!!

사랑해용 알라븅 3편들도 또 올꼐요 쪼옥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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