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릴듯한 슬픈 표정
극중 이수연의 어린시절 모습을 그려낼 리틀 윤은혜!
여진구랑 그렇고 그런사이 >_<
15살의 이수연에게는 과연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헝클어진 머리와 허망한 표정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의 "어린 수연"
우산을 들고도 비를 맞는 그녀의 슬픈과거.
시련과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사연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학교 친구들의 차가운 시선과 오해에 가슴 아파하며
슬픈 학창시절만을 간직한채
가슴 먹먹하고 풋풋한 첫 사랑의 향연을 시작할 김소현!
여진구와의 연기호흡이 가장기대되는 드라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