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휴학하고 해자봉갈지 교류로 갈지 중문과 학생의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길잃은양 |2012.11.07 12:22
조회 16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중문과 3학년이에요

학점은 3.22밖에 안되고 뒤늦게 정신을 차린 터라 HSK 자격증도 하나 없네요

그래서 교환학생을 생각했는데 교환학생은 경쟁률이 치열해서 안될 것 같고

교류학생이라고 양쪽에 돈을 주고 가는 방법이 있는데 그 길을 선택하면

일년 다녀오고 나서 남은 학점들을 9학기 한 학기를 더 하면서 이제껏 1학년 때 C+성적들을 메꾸면서

수월하게 졸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보다 한학기 더 다니는

코스모스 졸업이고 상대적으로 취직 준비를 한학기 만에 다해야 하기 때문에

혹시 취직 시기를 놓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사실 해외봉사활동보다도 언어가 많이 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을 거 같구요

다른 하나 방법은 휴학을 하고 해외봉사활동으로 일년 다녀오는 것인데

주변에 다녀온 친구들에 의하면 다른 건 몰라도 언어 하나는 끝짱나게 늘어서 오더라구요

본인하기 나름이겠지만 일년동안 언어를 나름 마스터하고 난 후에

복학해서 4학년을 하는 방법인데 제가 들어야하는 학점이 50점 정도 남아서

1학기 2학기 모두 21학점 씩 꽉 꽉 채우고 계절까지 들어야합니다

혹시 전공시간표가 겹치게 되면 전공 학점을 못채워서 이것 또한 9학기로 넘어갈 확률이 조금 생깁니다

혹시 이렇게 되면 졸업이 너무 늦어지는 거 같은데..

그래도 상대적으로 졸업은 제 때 할 확률이 높고 일년이란 시간이 있기에 취직 준비도 조금은 수월할 것 같으나

일이학년때 못했던 학점을 재수강 해서 메꾸지 못하는게 걸립니다..

바로 타이트하게 듣고 졸업을 하게 되면 1,2학년 초반의 성적은 수습이 안되니까요..

정말이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