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뻔히 들통났는데
아직도 포토샵으로 조소를 하시면서 (디자인과학생으로서 그저 웃습니다.)
'나는 여자분들이 싫어하는 스타일?'
그리고 기자분들은 포샵 뻔히 들통났는데
아직도 고느님하면서 섬기시네요.
소속사에서 돋받고 모르쇠 하시는걸까 아니면 돈벌기 쉬운 인터넷 기자님들이
소재 우려드시는걸까
실물 뻔히 들통났는데
아직도 포토샵으로 조소를 하시면서 (디자인과학생으로서 그저 웃습니다.)
'나는 여자분들이 싫어하는 스타일?'
그리고 기자분들은 포샵 뻔히 들통났는데
아직도 고느님하면서 섬기시네요.
소속사에서 돋받고 모르쇠 하시는걸까 아니면 돈벌기 쉬운 인터넷 기자님들이
소재 우려드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