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직장인 입니다.
제 일이 마케팅 쪽이다 보니, 업무를 하다 보면… 수시로 영상 같은 것들을 확인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영상을 보고 있을 때, 부장님이 부르시면 이어폰을 꽂은지 모른 채 벌떡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이 때 영상에서 약간 끈적거리는 음악이나 특정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사운드 등이 나오면 시선이 집중 되죠.
여러분도 공감하시겠지만… 영화 홍보 영상은 상당히 임펙트 하자나요.
19금 등의 경우는 신음소리나 야릇한 음악도 깔리고…
이런 난감한 경우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 드립니다.
이름하여 센스 있는 직장인의 필수품! 이라고 해야 하나요?
3주 전, 지하철에서 매일 엉키는 이어폰 줄에서 탈출하기 위한 장만한 LG TONE+
이 녀석이 PC에도 연결이 되더라는 겁니다. ^^V
부장님이 제 이름을 부르더라도, 언제나 벌!떡! 일어 설 수 있는 자유~
LG TONE+가 저에게 그 자유를 선물 해 주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나, 그 동안 이 것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깨알 같은 정보가 되었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