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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마음을 open 하고싶어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송대곤 |2012.11.10 04:27
조회 271 |추천 0

안녕하세요

 

혼자 해결하려하다 도무지 답이안나와 이렇게 글씁니다.. 장난은 치지말아주시구요 ...

연애고수분들이면 더 좋겠어요^^

 

 

 

 

 

음 일단 지금 여자친구와는 서로 결혼얘기도 나왔었구요

 

좋을때는 세상 부러울게 없는 사이에요

 

되게 오래 바라보고있는데..

 

문제가있어요..  그래도 보통은 여자가 삐지거나 화나면 우선 남자가 거의 화를 푸러주는데

 

저도 풀어주기는하는데 100%로 그러지 못해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충분히 이해해주고 넘어갈수 있겠다

 

싶은것들로 여자친구가 삐지면 저도.. 섭섭해서 표정이 안좋아지고 말이없어져요(뭔가 나는 이정도는 넘어가는데 이정도도 여자친구도 넘어가주겠지하는 마음?)

 

제가 화가나면 아무말도안하거든요 ... 그래서 보통 제가 여자친구를 100%다 풀어주면 이럴일이 없겠죠

 

근데 못풀어주거나 저도 서운해하면서 말이없어지고 여자친구도 서운해하다 제가 아무말도 없이 밥먹고

 

집에데려다주고 아무말없이 집에 돌아오면 여자친구가 기다리다 못해 왜그러냐고 연락이와요

 

제가 먼저 지금 무슨생각을하고있고 그자리에서 다얘기 안할떄가 좀 있거든요 ....

 

여자친구는 그날일을 그날그날 풀기를원하는데 저는 그 짐을 안고 집에가거든요 그냥 저만그런지 모르겠는

 

데 다투거나 싸우면 말을 많이 하고싶지않고 그냥  집에가서 눕고싶어요 ..

 

근데 여자친구는 이런상황을 너무 싫어해요... 이런적이 5~6번정도 있었구요

 

근데 요번에도 이런상황이 생겼어요 여자친구가 이젠 지처하는것같아요.. 상황을 설명해볼게요

 

 

 

뭐 여느때처럼 만나서 길을 걷고있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우리둘만에 문제를 꺼냈죠(그냥 문제라고만할께요, 근데 제가 이문제 얘기만 나오면 표정이 뭔가 생각,걱정하는 어두운 표정이되요~여자친구도 알고있구요)

(리고 우리 둘만의 문제는 큰문제가아니에요~ 이건 아시구 읽으세요~ )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걱정하는 표정이 좀 있었어요 ~ 그러다 저녁뭐먹지해서? 치킨집에갔죠~

 

뭐먹을지 고르다 메뉴 주문을 했구요~

 

기다리는데~ 저를 불렀는데 제가 그 걱정하는생각에 그만 여자친구에게 대답을 못하고 2번불러서

 

어~어? 대답했어요

 

제가 그날따라 의자에 앉은 자세가 꾸부정했나? 이런걸로 뭐라고 한적은 없었거든요 여자친구가

 

그렇게 되면서 여자친구의 표정이 화난거같았어요 .. 저도 기분이 썩 밝지 안았던터라

 

갑자기 정적이 흐르면서 여자친구는 화난티가 팍팍 났죠.. 뭐 치킨먹는데 먹다 말다 먹다말다 ..

 

저는 그냥 섭섭해서 .. 뭔가 큰실수가 아닌거같은데 이정도로 ..

 

둘다 아무말도없이 먹기만하다 여자친구가 "말 안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먹기만하고 가게를 나와서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왔어요 ..

 

뭐 연락도 여자친구가

 

"이젠 내가 토라져도 더이상 풀어주고 싶지 않은거야? 이렇게 왔어요.."

 

여기서부터 여자친구와 연락한걸 남겨 볼게요~

 

 

여친:

이젠 내가 토라져도 더이상 풀어주고 싶지않은거야?

 

나:

그 우리둘만에 문제 갑자기 계속 신경쓰여서 얘기집중못하고 표정관리 안된거같아 그렇다고 자기 얘기를 대충들을 의도는 아니였는데 그렇게됬네..

그냥 기분이 어두어져서

말하기가 좀 어려웠나바~

 

여친:

그날일은 그날 풀자고 꼭 그랬었는데..

역시 먼저 말걸고 먼저 연락한건 나구나..

 

나:

근데내표정하고 말집중안한거 때문에 식당에서 화났던거지?

 

여친:

이젠 더이상 내가뭐때문에 어디서 화가 났고 이렇게해줬으면 좋겠고 일일이 설명하고싶지않아..

 

나:

난 그게 이해가안됬어

내가 그 우리둘만에 문제 걱정할때나 그럴때 표정안좋아지는거 알지않아?

내가 일부로 그러는게 아닌데 그거로 화내는게.. 이해가 안되..

 

여친:

그냥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하고마는거야?

이해가 안되면 물어볼수있잖아 한마디도 안하고 내가 말안하냐하니간 한마디도 안했지? 이해가 안된다던지 생각하고 있다고라고도 얘기하지않고

 

알아 알지 그래서 처음엔 계속 쟈기 불렀어. 근데도 내말 듣지도 않고 등 기대고앉아서..

나는 걱정안돼? 난 그당사자야.

그냥 난 항상 표정관리안되는게 당연한건데 왜 넌 이해못하는지모르겠다라는 너 말이 난 더 이해가안돼

 

이해가 안되면 안된다 말을해줘야지 이렇게 한마디 없이 난 그냥집에 가고

 

그럼 또 나혼자 오해하겠지 오해하기싫어서 항상 내가 먼저 묻고..

 

진짜 이상황이 너무 싫다고 얘기해줘도 이번에도 역시 ...먼저 얘기해줄때까지 기다리려고 참고 참아봐도 결국엔 안되네..

 

나:

그러게.. 또 이렇게 되네..

 

4시간 뒤에

 

여친:

매번 이러는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넘어가기엔 내가 아직 부족한가봐...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나에겐 이럴 여유조차없네...

우리 한숨좀 돌릴 시간을갖는게 어떨까?

 

나:

그러자 그럼...

 

이렇게되고 2틀동안 연락을 서로 안했죠..

 

이틀뒤에 제가  보냈죠

 

나: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거야?...

 

여친:

시간이 흐른다고 해결될 일인지 모르겠다...

 

나:

내가 노력하면 안될까? 이런일 안생기도록.. 힘들고 지친거 알어.. 이런일 생길때마다

진짜 노력해볼꼐 응?

 

여친:

내가 지금 왜이러는것같아?

 

답장 바로못하고 베터리 꺼져서 충전하고 40분뒤 다시 왔죠 연락이

 

여친:

아직도 이질문에 생각해야하는거야?

 

나:

아니야 베터리 때문에...

 

내가 그자리에서 무슨생각을한다고 말을하던가 생각을 얘기안해주고 아무말없다가 쟈기가 그상황이 싫어서 오해할까바 먼저 물어보거나 항상 먼저 연락하는거 때문에 그러는것같아..

이런일이 안좋은일이 생길때마다 자주발생해서 지친거자나....

 

여친:

내가해준말 다시 들으려고 물어본거 아닌데?...

내가지금까지 화난게 무엇때문인지 정말 모르는구나 ....

 

 

그래서 제가 여친친구와 상담해서 다시  보냈어요

 

나:

 

내가 이해많이 못했던 부분은 노력해서 너입장이 되보도록 할게.. 정말 맘상하게한거 미안해...

널 힘들게 하는시간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마음풀어...   /

 

 

근데 몇시간쨰 이건 안읽구있었요 아예 토라졌나봐요.....

 

 

 

 

이게끝이에요 일단 읽어주신거에 감사드리구요

아......마지막 물어본거에 대답을 잘 못한거같아요..... 아.... 여자친구가 정말 화난이유가 뭘까요?...

 

내일이 빼빼로데이도 있어서 내일(일요일)까지 넘겨버리면 여자친구의 마음이 더 닫힐거같아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 어떻게해야 여자친구의 맘을 열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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